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 가운데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단백질이 다.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먹거리 대부분에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오히려 단백질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식품을 예로 드는 편이 더 어려울 정도다.

먼저, 우리의 전형적인 아침밥을 살펴보자.

김이 오르는 갓 지은 밥에, 역시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입천장이 델 정도로 뜨거운 된장국 (혹은 된장찌개) 이 그 옆에 있다. 반찬으로는 따뜻한 달걀부침과 생선구이, 김치와 나물무침이 차려져 있다

집집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전통적 아침식사다. 그리고 이와 대조되는 서양식 아침식사는 빵에 버터를 발라 구운 토스트, 베이컨에 달걀 반숙을 곁들인 베이컨에그, 채소 샐러드, 그리고 우유나 주스로 구성된다.

그런데 달걀과 고기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니 달걀부침과 베이컨에그는 그야말로 단백질 덩어리라고 할 수있다. 된장국은 어떨까? 된장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리는 콩 (대두)으로 만들어진다

왜 콩이 밭에서 나는 고기인가 하면, 고기만큼이나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된장국도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생선도 고기이니 생선구이도 단백질이 풍부한 요리다. 우유도 달걀 못지않게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단백질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다케무라 마사하루 

의학박사. 1969년 미에(三重)현 쓰(津)시에서 태어나 1998년 나고야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 나고야대학 조교 등을 거쳐서 현재는 도쿄이과대학 대학원 과학교육연구과 준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중·고등학교 등의 이과 교원 양성을 위한 생물 교육 교재의 개발·연구, DNA 복제를 담당하는 효소인 ‘DNA 폴리메라아제(polymerase. 중합효소)’의 분자생물학적 연구 및 복제론 등이다. 
영양화학을 전공한 그가 단백질을 연구하게 된 계기는 ‘항영양 인자’를 졸업 연구의 대상으로 선택하면서였다. 그때 깊어지기 시작한 단백질에 대한 관심은 연구를 할수록 더욱 깊어졌으며, “단백질을 아는 것은 우리 자신을 알아보는 일과도 직결되는 지극히 중요한 지적 활동”이라고 말하며 단백질의 생명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활동의 연장선이다. 단백질의 기초 지식에 근거를 두고 그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내용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 모아서 실었다. 게다가 영양소라고 하는 보다 친근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다양한 삽화를 곁들여 설명했기에 그 어떤 단백질 책보다 쉽고 재미있다. 
저서로는 《DNA 복제의 수수께끼를 풀어본다》, 《생명의 중심 원리)》, 《DNA의 복제와 변모》, 《배꼽은 왜 평생 없어지지 않을까》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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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에서는 알코올의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때문에 숙취가 생긴다고 생각하는데 동양의학에서는 수독, 즉 물이 숙취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통의 삼각관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술을 많이 마시면 빈뇨, 두통, 설사, 구토 같은 수독 증상이 나타난다. 맥주의 93%, 정종이나 와인의 86%가 수분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수분을 무리하게 몸속에 집어넣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간 기능 검사의 하나인 감마-GTP 수치는 알코올 과잉 섭취의 지표가 된다. 정상 수치는 남자 60 이내, 여자 35 이내인데 건강검진에서 수치가 100 이상이 나오면 아마 의사가 술을 지나치게 많이 드시는군요라는 주의를 줄 것이다. 그런 말을 들으면 겸연쩍게 웃으면서 머리를 긁적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술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는 사람의 감마-GTP 수치가 높게 나올 때도 있다. 드물게는 담관(간에서 만들어진 쓸개즙을 옮기는 관의 일부)이나 췌장에 병이 생겨 감마-GTP 수치가 상승할 수도 있으나 이것은 서양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나는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감마-GTP 수치가 높은 사람들을 오랜 시간 동안 관찰하였다. 그 결과 몸을 그다지 움직이지 않고 물, , 커피, 청량음료를 벌컥벌컥 들이마시는 사람들에게서 그런 경향이 보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감마-GTP 수치가 높은 것은 술을 너무 마셔서가 아니라 수독 때문이다. 그래서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류머티즘이 있는 사람(수독증) 중에서도 종종 감마-GTP 수치가 높게 나올 때가 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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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內耳) 안에 존재하며 평형감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림프액(이라는 수분)이 과잉되면 평형감각이 혼란스러워져 우주에 붕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현기증이 일어난다. 또 귀 안에 수분이 많으면 수영할 때 귀에 물이 들어간 것처럼 이명이 생기거나 귀가 먹먹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증상이 심해지면 두통(수독)이나 구토까지 생기는데, 이는 위액을 버리고 몸속 전체의 수분을 줄여서 결과적으로 내이의 림프액을 줄이려는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이런 증상을 메니에르증후군이라고 하며 원인은 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이 심신에 부담을 주어 대소변의 배설이 저하되는 데에 있다. 인간은 몸 상태가 안 좋으면 배설에 지장이 생긴다. 따라서 수분이 몸 안에 고여 수독이 생기고 그 결과 현기증이나 이명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증상이 자주 있다면 다음 방법 중 1~2개라도 좋으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시도해본다.

식사 요법

●● 수분 자제

우유, 맥주, 청량음료, 주스, 커피 같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 남방산 음식물 자제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토마토, 카레, 커피처럼 수분을 많이 함유하여 몸을 차갑게 하는 남방산 음식물을 삼간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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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림은 통증의 가벼운 상태로, 냉증이나 수분 과잉으로 인한 혈전불순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몸에 통증이 있는 사람은 물, , 커피, 청량음료 같은 수분이나 몸을 차게 만드는 음성 식품은 피하고 양성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탕욕, 온천, 사우나를 이용해도 좋다.

또 손가락, 손목, 어깨, 뒷목, 머리 같은 상반신의 통증에는 수욕을 하고, 다리와 무릎, 허리 같은 하반신 통증에는 족욕을 하면 놀랄 정도로 통증이 개선된다.

최근에 진찰한 한 류머티즘 환자는 20년 동안 손가락 관절과 팔꿈치가 굽은 채로 있었는데, 매일 아침과 저녁에 20분간 탕욕을 하라는 나의 처방을 따랐더니 손가락과 팔꿈치 관절이 펴지고 움직임도 부드러워졌다며 매우 기뻐하였다.

통증을 개선하는 특효 방법으로는 생강습포가 있다. 이 방법은 말기 암의 극심한 통증(모르핀 투여조차 소용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도 줄여주니 한번 시행해보면 좋을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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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고지혈증은 비만인 사람에게만 생기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살이 찌지 않았더라도 체온이 낮거나 몸 안에 수분이 지나치게 많으면 누구나 고지혈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사례를 보자. 

평소에 고기, 달걀, 우유, 버터, 마요네즈 등의 기름진 음식을 싫어하고 게다가 마른 체형인 23세의 젊은 여성이 회사의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게다가 혈당도 높아 의사는 고기, 달걀, 마요네즈, 단 음식은 삼가라는 식사 처방을 내렸다. 그런데 그 여성은 의사의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얼굴로 나를 찾아왔다. 

상담을 해보니 그녀는 매일 같이 커피나 녹차 형태로 수분을 많이 마시고 있었고, 체온을 재보니 35.6도C로 적정 체온에 비해 낮았다. 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이 지도했다. 

“석유 난로에 석유를 넣어서 한참 불을 때는 도중에 물을 끼얹거나 난로 자체를 커다란 냉동고에 넣어버리면 불은 꺼지고 타다 만 석유가 남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몸 안에서 열원(熱源)이 되는 것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분인데 당신은 몸이 차가운 데다 수분을 지나치게 섭취하고 있으니 그것들이 타지 않고 남아 있는 것입니다. 평소에 자주 몸을 움직이고 여유있게 탕욕을 해서 몸을 충분히 덥히세요. 그리고 소금, 된장, 간장, 명란젓, 절임 음식처럼 몸을 덥히는 음식을 충분히 드세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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