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밥상’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생명밥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은 보이지도 들리지도 만져지지도 않지만 모든 것에 깃들어 있고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의 뿌리가 됩니다. 그렇기에 생명밥상을 만드는 일은 내 안의 생명을 인식하고, 그 생명의 힘으로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일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식을 만드는 순간순간 생명을 살린다는 생각을 하며 아래의 원칙을 따라 조리합니다.

● 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제철 식품을 사용합니다.

● 영양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조리합니다.

● 화학적 요소가 가미되지 않은 천연 조미료를 사용합니다.

● 된장, 간장, 고추장 등 장류는 직접 담근 재래식 발효 장으로 만들고, 식초는 발효 식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 항암보양식을 제외한 항암음식의 육수는 채소 육수를 사용합니다.

● 천연 식품이라 하더라도 깐 메추리알, 깐 도라지와 같이 반가공된 재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식재료는 생명력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영양소를 가장 적게 파괴하는 방식으로 손질합니다. 예를 들어 우엉, 연근은 껍질을 까지 않고 칼등으로 살살 문질러 씻어서 칼로 썬 후에 물에 담그지 않고 그대로 조리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암을 이기는 행복한 항암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박경자

시인 & 항암음식 전문가.

2004년 희귀난치성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 선고를 받고 수년간 약물치료를 하던 중 약물 부작용으로 위기를 맞아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경기도 양평의 산골로 들어왔다. 오랜 병원 치료에도 혈변과 통증이 심했던 그녀는 병원 치료를 중단하고 생활환경을 바꾸고 삶의 방식을 자연의 순환 원리에 맞추면서 먹거리도 자연식 으로 바꾸었다. 그로부터 6년 뒤, 궤양성 대장염이 완치되어 자신을 살리는 경험을 하였다. 자연치유의 놀라운 힘과 치유의 핵심이 생명력 넘치는 음식에 달려 있음을 체험으로 알게 된 것이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환우에게 자연치유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하며암 환우들의 치유를 돕는 ‘숲속고요마을 자연치유센터(구, 황토 옥구들방) ’를 열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명력 넘치고 조리하기도 쉬운 맛있는 항암음식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 2016년과 2017년에는 선재사찰음식문 화연구원 기본 과정을 수료하고 2년간 연구반에 몸담기도 했다. 

더불어 환우들에게 시를 읽어주며 공감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돕고 있다. 그렇게 쌓은 십수 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녀는 항암음식 전문가이기 전에 시인이다. 1998년 현대시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시인협회 회원이다. 2003년 한국문예진흥원 창작시 당선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수혜하여 시집 《상처는 가장자리가 아프다》를 출간하였다. 현재 양평의 산골 ‘숲 속고요마을’에서 자연과 교감하면서 시작(試作) 활동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오늘도 그녀는 산골의 바람, 나무, 꽃들에게서 생명의 경이로운 기도를 들으며 산나물을 뜯고, 밥을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생 명을 살린다’는 간절함을 담아 암 환우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고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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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암 치유의 핵심이자 필수 요건입니다.”

이 말은 한순간 ‘암’이라는 선고를 받고 망연자실, 절망과 좌절 속에서 참담한 나날을 보내고 계실 환우와 그 가족 모두에게 간절하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암 치유는 ‘꿈’이나 ‘기적’이 아니라 누구나 이룰 수 있는 ‘논리정연한 현실’이며, 암 치유의 과학이 바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암 자연치유는 생명밥상으로 누구나 이룰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암의 공포에 눌려 지칠 대로 지치고 무기력해진 환우들은 매일 먹는 음식으로 암을 치유한다는 사실을 막연해하고 믿기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암 자연치유라고 하면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하지요.

암 진단을 받고 나면 대부분의 암 환우들은 되풀이되는 병원 치료(항암치료나 방사선치 료)와 그 부작용의 영향으로 체력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오심과 구토로 물조차 마시기 힘들어집니다. 그때가 돼서야 환우들은 자연치유와 음식을 생각하지만, 먹기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음식으로 몸을 살리고, 살아난 내 몸이 나를 살리는 선순환의 고리로 접어들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뚫고 지나가는 일만큼 어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암을 이기는 행복한 항암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박경자

시인 & 항암음식 전문가.

2004년 희귀난치성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 선고를 받고 수년간 약물치료를 하던 중 약물 부작용으로 위기를 맞아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경기도 양평의 산골로 들어왔다. 오랜 병원 치료에도 혈변과 통증이 심했던 그녀는 병원 치료를 중단하고 생활환경을 바꾸고 삶의 방식을 자연의 순환 원리에 맞추면서 먹거리도 자연식 으로 바꾸었다. 그로부터 6년 뒤, 궤양성 대장염이 완치되어 자신을 살리는 경험을 하였다. 자연치유의 놀라운 힘과 치유의 핵심이 생명력 넘치는 음식에 달려 있음을 체험으로 알게 된 것이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환우에게 자연치유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하며암 환우들의 치유를 돕는 ‘숲속고요마을 자연치유센터(구, 황토 옥구들방) ’를 열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명력 넘치고 조리하기도 쉬운 맛있는 항암음식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 2016년과 2017년에는 선재사찰음식문 화연구원 기본 과정을 수료하고 2년간 연구반에 몸담기도 했다. 

더불어 환우들에게 시를 읽어주며 공감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돕고 있다. 그렇게 쌓은 십수 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녀는 항암음식 전문가이기 전에 시인이다. 1998년 현대시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시인협회 회원이다. 2003년 한국문예진흥원 창작시 당선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수혜하여 시집 《상처는 가장자리가 아프다》를 출간하였다. 현재 양평의 산골 ‘숲 속고요마을’에서 자연과 교감하면서 시작(試作) 활동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오늘도 그녀는 산골의 바람, 나무, 꽃들에게서 생명의 경이로운 기도를 들으며 산나물을 뜯고, 밥을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생 명을 살린다’는 간절함을 담아 암 환우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고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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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이 농작물이나 토양, 하천 등에 남아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채소나 식육 등에 남아 식탁과 건강을 위협하는 것도 매우 심각한 문제다.

재배 과정에서 살포한 농약은 농작물 표면에만 부착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는 농작물 내부로 침투한다. 잎, 줄기, 뿌리로 흡수된 농약이 농작물 안에 쌓이면 아무리 잘 씻어도 제거되지 않는다.

현미는 보통 배아 쪽에서 잔류 농약이 고농도로 검출되고 과일은 과육보다 껍질에서 농약의 잔류 농도가 더 높다. 농약까지 먹지 않으려면 도정을 하거나 깨끗이 씻고 과일은 껍질을 벗겨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미 먹는 부위까지 침투한 농약은 이런 방법으로는 제거할 수 없다.

수확 후에 농작물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다시 농약을 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사용하는 농약을 포스트하비스트(post-harvest) 농약 또는 수확 후 처리 농약이라고 한다. 농작물의 부패, 곰팡이 발생, 충해, 발아 등을 막고 관리나 운송의 편의를 위해 사용한다. 일본에서는 수확 후에 농약을 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수입 농산물에서는 사용 금지된 농약이나 미등록 농약, 수확 후 처리 농약 등이 검출되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아이에게 되물림되는 엄마의 독성>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나즈 노리히사

195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약과대학 약학부 약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 대학원에서 약리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약제사?약학 박사. 도쿄약과대학 약학부 조수를 거쳐 스위스 베른 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데쿄헤세 간호 단기대학 교수(영양학)로 있다. 미국 생식생리학회 평의원, 일본약리학회 평의원, 일본약학회 회원이다. 연령의 증가에 따른 독성 및 카르보닐 환원효소를 지표(활성, 함량, 유전자)로 하는 ‘세대 전달 독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은 이제껏 그가 연구한 결과물의 집대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임산부의 인체에 있는 독성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는 충격적인 진실은 많은 예비 부모들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꾀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저서로는 『독성학 용어집』, 『의약품 독성학』, 『임상 약물치료학』, 『경피독이 알레르기의 원인이었다』, 『약의 안전한 복용법』 등의 여러 권이 있다. 공저로 『그림으로 풀이한 경피독 제독요법』, 『경피독의 실체』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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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에서도 혈액의 순환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면 체온을 적절하게 유지해서 전신으로 에너지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서양의 학과 다른 점은 그 작용의 원동력을 ‘기 (氣) ’라는 개념으로 해석한다는 점이다.

기는 혈액을 순환시키고 바이러스나 균의 침입을 막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서 체온을 유지한다. 즉 몸이 차다는 것은 기의 작용이 약해져 있다는 증거다. 기의 작용이 약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면역력도 저하되어 질병에 걸리기 쉬워진다.

우리 몸속에는 음 (陰) 과 양 (陽) 의 두 종류의 기가 있는데 그 양자가 균형을 이루면서 신체를 건강하게 지키고 있다. 그런데 과로나 수면 부족,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기의 흐름이 정체되거나 음의 기가 강해지면 몸이 차가워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된다.

옷을 얇게 입거나 냉방과 같은 외부로부터의 냉기도 양의 기를 빼앗지만, 가장 좋지 않은 것은 다름 아닌 찬 음식으로 신체를 내부에서부터 차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소화기계 전체의 기능이 저하되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비장이나 췌장과 같은 면역기관도 약해진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면역력을 높이는 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아보 도오루

1947년 아오모리(靑森)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면역학·의동물 분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 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1980년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 유학 중에‘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또한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 2000년에는 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면역습관』,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등이 있으며 다수의 저서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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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건강을 잃게 되는 주요 원인은 냉방 문화 때문이 다. 에어컨, 냉장고, 찬물, 냉장된 각종 음료 등이 여기에 일조한 다. 인체 최대의 발열기관은 뇌이며, 뜨거운 혈액으로 채워져 있는 심장과 간 등이 모두 상반신에 위치한다. 반면 물과 노폐물을 배출하는 신장은 하반신에 있다. 따라서 상반신과 하반신에는 자연스럽게 체온에 차이가 난다. 문제는 이 불균형이 심화됐을 때 생긴다. 냉기가 심해지면 열감이 머리나 상체로 올라와 얼굴이 상기되고 두통이 생길 수 있으며, 하체는 차가워져 손발이 시리게 된다.

특히 만병의 원인인 내장지방으로 인한 비만은 장이 차갑기 때문에 생긴다. 장이 차면 소화가 안 되고 흡수력도 떨어지고 유익균도 부족해져서 혈액이 탁해진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3배 증가하고,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 감소된다. 장에 힘이 있어야 몸에 힘이 나고, 체온이 유지되어야 면역력이 활성화된다. 따라서 장이 차가우면 살이 찌고 탁한 혈액이 돌아 질병이 발생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시크릿! 건강 핸드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장영

고려대 경영학과, KAIST 경영과학과(Ph.D.)를 졸업한 후,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경영전략과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해왔다. 지난 20년간 인터넷 사업과 네트워크마케팅, 자연의학 분야에서 책과 강연과 실제 사업을 통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건강을 찾아주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약골’이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눈의 충혈과 피로감, 선천성 고혈압 등을 앓았다. 늘 약을 달고 살던 그는 어느 날, ‘병원에서 내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내가 스스로 고쳐보자’라고 결심, 그때부터 건강(의학) 공부에 매달렸으며, 지금은 건강의 핵심적인 원리를 통해 과거의 병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그간 네트워크마케팅과 인터넷 비즈니스의 통합모델을 제시하여 ‘다단계판매’ 수준의 사업을 ‘네트워크마케팅’ 수준의 사업으로 격상시켰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사업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많은 회원들이 그를 찾아 건강과 네트워크 사업 솔루션을 배우고 있으며, 그의 책과 강의자료, 강연이 많은 사람의 건강과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의학을 공부한 저자가 건강의 핵심과 원리만 추린 것으로, 이 한 권으로 병원과 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자유로 가는 인생』, 『뉴밀레니엄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등 1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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