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_ 혈압약을 먹지 않고도 혈압을 조절할 방법은 없나요?

A _ 혈압이 오르는 근본원인을 알면 스스로 노력해 충분히 혈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혈압이 올라가는 근본원인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혈관 벽에 노폐물이 쌓여 좁아진 혈관이나 과체중, 운동 부족, 이에 따른 혈류량 증가가 원인입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 고혈압은 저절로 낫습니다.

고혈압의 원인 가운데는 신체적 요인도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에 민감하지 않도록 일과 휴식의 균형을 맞춰가며 일상생활을 해나가고, 올바른 생활습관이 몸에 배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고혈압 치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혈압약을 먹는 것이 아니라 혈압이 오르지 않는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식습관도 아주 중요합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과 짠 음식은 피하고 현미밥·채식 위주의 ‘웰빙식’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의학에서는 모든 병이 ‘음양의 부조화’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이는 고혈압을 보는 시각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즉 음양의 균형이 무너지거나 기혈진액이 과하거나 부족하면 오장의 균형이 무너져 고혈압이 오는 것으로 본다. 더불어 혈압이 오르면 상기, 두통, 이명, 초조감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고 본다. 이렇게 균형이 무너지는 것을 원인으로 분류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증(症)’이라고 한다.

고혈압 치료 역시 음양의 부조화를 개선하는 쪽으로 진행된다. 즉 한의학에서는 환자가 불편하게 느끼는 자각증상을 개선해 혈압을 근본적으로 정상화하는 것을 고혈압 치료의 기본 목적으로 한다. 침, 뜸, 한약으로 꾸준히 치료하면 혈압 수치뿐만 아니라 인체의 장부 기능을 개선하고 경락의 흐름을 조화롭게 해 혈압뿐 아니라 몸 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아진다.

나는 고혈압 환자가 상담을 요청해오면 가장 먼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데 주력한다. 그때 필요한 것이 내경경락진단기(IEMD)인데, 이를 통해 몸속 에너지의 불균형 상태와 몸속 물질의 부조화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해 근본원인을 알아낸다.

내경경락진단기는 경락진단학회에서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을 해 일반 한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최신 진단기다. 이 기기는 양방에서는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로 나누는 역할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Q _ 혈압약을 끊고 난 뒤에 재발하면 큰일이 난다는데, 재발이 되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혹 고혈압이 재발할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A _ 공포심이 오히려 혈압을 높입니다.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인체는 내·외적인 요인으로 정상 압력으로 혈액을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면 압력을 높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고혈압이라고 하죠. 고혈압은 자체가 질병이 아니라 ‘인체의 생명현상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의 현상’입니다. 음식에 체하면 토하고,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열을 발생시키는 것과 같이 생명현상을 원활히 하기 위한 한 방법입니다.

혈압은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도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변비가 심해 어렵게 변을 보는 경우, 과도한 성생활 시, 온도차가 심해서 갑자기 인체가 혈관을 수축시키는 경우, 갑자기 화를 심하게 내는 경우에도 혈압이 200mmHg으로 올라갑니다. 이렇게 200mmHg으로 하루에 수시로 여러 번 올라가도 인체는 별 무리가 없습니다. 즉 약을 당장 끊는다고 혈압이 200mmHg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국계 대형 전자 대리점 4곳을 운영하는 59세의 박 씨는 젊을 때 식사시간이 늘 불규칙했고 끼니를 거르는 일도 잦았다.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도박하기를 좋아해 자주 밤을 새워 놀았다. 지나치게 과음하는 습관과 불규칙한 식생활, 문란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고혈압이 생겼다.

40대 초반에 혈압이 170/110mmHg였고, 당뇨가 있었다. 그 이후로 세 가지가 넘는 혈압약과 당뇨약을 거의 20년간 복용하고 있었다.

성격

● 원만한 성격에 활동적인 편이어서 적극적이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해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나눔의 정신도 있다.

증상

● 만성피로, 두통, 어지러움, 얼굴이 쉽게 달아오르는 증상이 있었다.

● 항상 몸이 무겁고 몸에 열이 많아서 찬 음료수를 즐기는 편이었다.

● 심한 소화불량과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있었다.

● 장마철이나 습기가 많을 때는 온몸의 뼈마디가 쑤시고 아랫배가 치솟으면서 아픈 산증(疝症, 허리 또는 아랫배가 아픈 병)이 심했다.

● 등 부위에 압통과 불쾌감을 호소했다.

● 성기능은 거의 퇴화되어 있었다.

수족 경락(0.58:1)과 음양 경락(0.65:1), 상통 경락(0.76:1)이 정상치(0.8~1.2)를 벗어나 뚜렷한 불균형을 보였다.

특히 위 경락의 항진이 두드러졌고, 소장·삼초·대장 경락과 수경이 저하되어 있었다. 그중 위 경락에 이상이 생긴 것이 3형 고혈압이 되는 데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활습관병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이 되거나 병의 진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질병을 말한다. 

당뇨·고혈압·위장병·뇌졸중·암 등이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우리나라 의학계에서는 ‘성인병’이라 불리다가 2003년 5월 ‘성인병’이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한다고 보고 ‘생활습관병’으로 바꿔 불리게 된 것이다. 생활습관병을 프랑스에서는 ‘생활 습성 질환’으로, 영국에서는 ‘라이프 스타일 관련병’으로, 독일에선 ‘문명병’으로 각각 부르고 있다.

‘성인병’에서 생활습관병으로 명칭이 바뀐 이후로 의학계에도 변화가 일었다. 실제로 수술이나 약물 요법이 아닌 생활습관을 통해 치료를 하는 의사들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 질병들의 60% 이상은 생활습관을 바꿈으로써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보고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이처럼 서양의학에서는 ‘생활습관에서 병이 시작되었다’라는 개념을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한의학에서는 애초부터 ‘모든 질병은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에서 진단과 치료를 해왔다. 그런 점에서 한의학은 구시대적인 의학이 아니라 인간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치료하는 진정한 친인간적 의학이라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