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는 모든 의료 과정의 핵심이자 정수의 의미로 양생(養生)’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동의보감에서도 유독 많이 강조되는 용어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질병은 물론 혈액 및 혈관과 관련된 각종 질병에서도 더할 수 없이 소중하고 유용한 교훈을 주는 말이다.

양생은 생명을 기른다는 뜻이다. 양생은 화로에 비유해 설명되곤 한다. 화로에 한번 불이 붙었다고 해서 영원히 타는 건 아니다. 화로를 바람이 너무 세거나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곳에 두면 금방 불이 꺼지기 마련이다.

화롯불처럼 소중한 생명력을 잘 관리해서 멈춤 없이 타게 하는 것, 이것이 양생이다. 이 말을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면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양생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정신이자 건강을 관장하는 근본 법칙이 담겨 있다. 그 요체는 다음과 같다.

감정을 잘 관리해서 평정심을 유지한다.

소식을 한다.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다.

취하도록 술을 먹지 않는다.

지나친 성생활을 하지 않는다.

몸을 자주 움직이며 자연에 순응한다.

너무 흔한 조언 같은가? 이렇게 살면 인생이 너무 재미없을 것 같은가? ‘사는 재미가 중요한 사람이라면 양생법을 실천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변할 수 없는 건강의 진리이며, 혈관 건강과 고지혈증에도 충분히 합당한 조언이다.

한의학도 서양의학도 고지혈증에서 벗어나는 습관으로 술과 담배를 끊고,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운동을 하고, 칼로리를 적절하게 섭취하라고 조언하는데, 현대 동서양의학이 합치된 치료법이 양생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치료하라>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한의학 박사 선재광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로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신라대학교 보건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보구한의원(서울 광진구 중곡동) 대표 원장이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피 해독 체온 상승을 통해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치매 등의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한약과 치료기를 개발,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내경경락진단기(IEMD)’로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고,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앤 별뜸(SM)’을 개발해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암 치료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근래에는 척추 경혈의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획기적인 척추경혈진단기(SAD)’ 척추경혈치료기(Sun-Spine)’를 개발했다. 특히 척추경혈치료기(Sun-Spine)는 누워서 피해독 체온 상승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임상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생생정보통〉 〈여유만만, MBC 오늘아침〉 〈기분좋은날,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좋은아침, MBN 엄지의 제왕〉 〈알토란〉 〈천기누설〉 〈동치미, JTBC 미라클푸드〉 〈신인류 식품관과 특선 다큐멘터리 백세기획,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대동여지도, TV조선의 퍼펙트라이프〉 〈만물상〉 〈내몸플러스〉 〈내몸사용설명서〉 〈굿모닝 정보세상〉 〈조선 스페셜, 쿠키TV의 한의학 역사 특집 8부작 한의사,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 등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외에 만성질환에 대한 각종 강의, 임상 연구,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등을 의욕적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피 해독으로 만성질환 치료하기》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척추만 잘~ 자극해도 병의 90%는 낫는다》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하는, 물 건강법》 《미래 의학으로 가는, 통합 의료》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체온 1도의 기적》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 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대한보구한의원 http://dh.boguclinic.com/

별뜸연구소 http://dh.boguclinic.com/

유튜브 _ 한방N

Posted by 전나무숲
,

필자는 오랫동안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한번씩 읍내 개인병원에 가보면, 문을 여는 아침 9시 이전부터 시골 노인들이 병원 문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병원에 웬 노인들이 이렇게 많으냐고 물어보면, 이 분들은 날마다 병원을 찾는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 여기도 아프고요, 저기도 아파요라고 말하면서 갖가지 치료를 받고서야 돌아갑니다.

의사는 노인들이 올 때마다 아프다고 약을 처방해주면, 몸에 내성이 생겨 더 이상 약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의사는 노인들이 찾아올 때마다 아프다는 다리를 한 번씩 주물러주고(?) ‘가짜 약(캡슐에 넣은 영양제)’을 처방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가짜 약을 먹고도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다리를 한 번씩 주물러주어서인지, 아니면 약을 먹었다는 믿음 때문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환자들의 마음에 믿음이 작용한 것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가짜 약 효과를 의학 용어로 플라세보 효과라고 합니다. 실험에 의하면 플라세보 효과는 실제 약 효과에 버금가는 정도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암이 사라진 어느 분이 필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말씀대로 백 살까지 살기로 마음먹고 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맡겼죠. 그랬더니 암이 말끔히 사라졌어요.”

출처: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김종성

목사이면서 국내 최초 심신의학 암 전문가이다. 두 개의 길을 걷느라 학부 과정으로 철학과 신학 8년, 석사 과정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4년, 박사 과정으로 국내외 세 대학에서 9년간 공부했다. 마지막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심신의학을 수련함으로써 신학, 철학, 심리학, 신경과학, 내분비면역학, 심신의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축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에게 최고의 대학은 30대 초반 불치병으로 1년간 죽음의 문턱을 여러 번 넘나든 것인데, 이후 환자의 아픔을 몸으로 알게 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신통합의학과(현 연구소 승격) 외래교수로 일했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등에서 심신의학을 강의했다.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 KBS 라디오 <건강하게 삽시다>에 연재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암 재발 예방 프로그램 <캔미션 생명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5개 국어를 쉽게 훈련하는 ‘한글로영어’ 대표이기도 하다. 대표 저서로 《의사 예수》와 영문판 《Doctor JESUS》, 《한글로 5개 국어 물려준 엄마 이야기》 외 다수가 있다.

Posted by 전나무숲
,

유방암은 방치 요법에 딱 알맞은 암이다. 왜냐하면 암 응어리가 거대해지거나 피부를 찢어도 식사·호흡·해독·배설 등 생명에 직결되는 기능이 침해되지 않으며, 암에 독성이 없어서 죽을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한편 치료를 하면 유사 암일지라도 수술 합병증이나 후유증, 항암제의 독성 때문에 죽는 경우가 있다.

만약 진짜 암이라면 치료 도중에 숨어 있던 전이가 나와서 날뛸 가능성이 높다. 나는 게이오대학병원에 근무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응어리가 피부에 침윤하거나 피부를 찢고 나와도 유방암 방치를 희망하는 환자들을 수백 명이나 진료해왔다. 피부를 찢는 유방암은 80~90%가 진짜 암이다.

그렇지만 방치한 환자들 대부분은 액체가 스며 나오는 부위를 바셀린과 거즈로 셀프 케어를 하면서 10, 20년 건강하게 잘 살았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나는 유방암은 될 수 있으면 방치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면 그 범위를 최소한으로 축소한다가 최선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출처: <암의 역습>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곤도 마코토 近藤誠

암 전문의로 50여 년간 4만 명 이상의 암 환자를 진료했다. 1948년생. 1973년에 게이오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에 의사국가시험에 합격했다. 1976년부터 동 대학병원의 방사선과에서 근무하면서 1983~2014년에는 동 대학 의학부 강사로 활동했다.

게이오대학병원에서 암 방치 요법으로 40여 년간 암 환자를 돌봤으며, 2013년에 도쿄 시부야에 곤도 마코토 암 연구소·세컨드 오피니언 외래를 설립해 8년간 1만 건 이상의 상담에 응해왔다. 현재도 암 표준치료를 받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암 표준치료를 거부한 채 암의 상태를 지켜보는 사람들을 진료하고, 암이 진행되는 과정을 관찰하며 그들이 여생을 편안히 보내도록 안내하고 있다.

1988년에는 게이오대학 전임강사의 신분으로 <유방암은 유방절제를 하지 않고도 낫는다>를 문예춘추에 기고함으로써 일본에서 최초로 유방 온존요법을 주장했다. 2012년에는 유방 온존요법의 선구자로서 암 수술의 위험성, 항암제의 독성 등의 암 표준치료(3대 암 치료)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고 계몽한 공적을 인정받아 일본 최고 권위의 문화상 제60회 기쿠치칸상을 받았다.

곤도 마코토가 다른 의사들과 다른 점은 암의 조기 발견, 조기치료는 암 사망률을 줄어들게 하지 못하며, 오히려 치료가 필요없는 암까지 발견해 표준치료를 하게 함으로써 암이 더 날뛰게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렸다는 점이다. 또한 최선의 암 치료 방법은 암 방치 요법임을 설파한다. 실제로 게이오대학병원에 근무하던 시절에도 암을 방치한 수백 명의 환자들을 돌봤으며, ‘암 방치 요법으로 암 환자를 가장 길게는 24년간 정기적으로 진료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환자여, 암과 싸우지 마라, 암 방치 요법의 권유-환자 150명의 증언, 의사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는 47가지 마음가짐 등 다수가 있다. 이 저서들은 모두 일본 내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으며, 특히 의사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는 47가지 마음가짐 130만 부나 판매됐다.

 

Posted by 전나무숲
,

당신은 암, 심장병, 치매 혹은 기타 다른 만성질환으로 때 이른 죽음을 맞이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기 위해 막대한 돈을 건강관리 비용으로 지출하지 않아도 된다. 40대든 50대든 60대든, 심지어 70대라도 늙었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염증을 일으키지 않는 생활, 즉 최적 건강관리 혁명에 동참한다면 말이다. 삶에 활력을 더하고 수명을 몇 년 더 연장시키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지금 몇 살인지도 중요치 않다. 당신이 이 혁명에 얼마나 헌신하는지가 중요하다. 물론 아이 때부터(심지어 엄마 배 속에서부터) 이 혁명에 동참해왔다면 매우 큰 혜택을 보고 있겠지만, 지금 참여한다고 해서 늦은 것은 아니다.

최적 건강관리 혁명은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건강한 삶을 더 오래 누릴 수 있으며, 더 활력 있고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 나는 안다, 정말 잘 알고 있다. 건강·의료 업계의 수많은 사기꾼, 돌팔이 의사, 광고업자들이 자신들의 상품을 선전하고자 혁명(revolution)’이라는 말을 사용한다는 것을.

하루에 단 60초만 투자하면 식스팩 복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 저렴한 운동기구로 말이에요. 피트니스 혁명!”

한여름 태양 아래에서 버터가 녹듯 이 작은 알약 하나로 수십 킬로그램의 지방을 녹여 없앨 수 있습니다. 심장판막이 손상될 확률은 극히 적으니 안심하세요. 살빼기 혁명!”

둘째 주 목요일에는 주황색 채소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마세요. 나머지 요일에는 돼지처럼 맘껏 먹어도 되는 특수 다이어트 비법입니다. 영양 혁명!”

출처: <만성염증 탈출 프로젝트>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듀크 존슨 (Dr. Duke Johnson MD)

듀크 존슨 박사는 UCLA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남부 캘리포니아의 응급의료센터에서 생과 사를 넘나드는 수많은 환자를 치료한 경력을 바탕으로 예방의학으로 돌아선 정통 의료인이다. 그는 세계 최고의 예방의학 전문 기관인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에서 의학책임자로 일한 것을 포함해 예방의학을 20년 이상 연구 및 수행해왔다.

또한 전 세계를 순회하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전통의학의 강점만을 취하는 방식으로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모두 수용했으며, 아시아·아프리카·유럽·남미·북미 등 전 대륙 30여 개 국가의 고객들에게 임상을 한 유일무이한 의사다. 그의 예방의학은 수조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업인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55개국 300만이 넘는 사람들에게 교육되어왔다. 또한 엑서큐피트(Execufit)라는 회사에서 예방의학 전문가로서 폭넓은 활동을 했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치료 경력과 연구 경력을 모두 합친 ‘통합 예방의학’을 이야기한다. 질병에 걸린 뒤에 행해지는 치료의 관점이 아니라 예방의 관점에서 만성질환의 근본 원인이 염증임을 밝히고, 염증을 제거함으로써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성을 줄이는 생활방식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지침들은 저자 자신의 주관적인 주장이 아니다. 수십 년 동안의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 그리고 900여 편에 달하는 논문과 학술 문헌들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지침들이다. 좀 더 심도 있게 내용을 파악하고자 한다면 해당 참고문헌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응급의로 지낸 시절에는 세인트주드병원에서 수여하는 의사철학상(환자 진료에 있어서 뛰어난 업적을 낸 의사에게 수상하는 최고의 상)을 받았으며, 해부학 분야의 글래디스 M. 시어(Gladys M. Shea) 상을 수상했다. UCLA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척수 손상 환자의 재활 연구’로 신체운동학 석사를 받았다. 그의 석사논문은 책 《척수 복원(Spinal Cord Reconstruction)》과 의학 저널 <실험신경학(Experimental Neurology)>에 실렸다

Posted by 전나무숲
,

이른바 현대병은 문명이 발달하면서 생긴 폐해가 원인이 되어 새로이 생겨난 질병으로, 그 원인들을 제거하고 자연 친화적인 생활로 회귀한다면 극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 물론 현재의 생활에서 모든 문명을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햇빛을 쬐는 시간을 늘리는 일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다.

거듭 설명했듯이 일광욕에는 비타민D를 생성하는 작용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자율신경의 혼란을 조정하는 효능도 있다. 또 자외선의 살균 작용은 많은 질병을 예방해준다. 질병의 원인이 위와 같다면 일광욕으로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광욕이 금기시되는 일부 질병(색소성 건피증)의 환자만 제외한다면 일광욕으로 병세가 호전될지언정 악화할 염려는 거의 없다. 당연히 부작용도 없다. 물론 땡볕 아래에서 장시간 있으면 열중증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피로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자신의 몸 상태와 기상 조건을 함께 고려하며 시간을 조절한다면 심각한 상황은 피할 수 있다.

참고로 비타민D과잉증이란 단어를 책이나 인터넷에서 보고 햇빛을 너무 오래 쬐어 비타민D가 너무 많이 생기면 이런 병에 걸리지 않을까하고 불안해할 수도 있다. 그런데 자외선을 받아 생성된 비타민D는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일광욕을 많이 했다고 해서 과잉증이 나타나지 않는다.

출처: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우쓰노미야 미쓰아키(宇都宮光明) 

의학박사. 도쿄광선요법연구소 소장. 도쿄지케이카이(東京慈恵会) 의과대학교를 졸업한 뒤 동 대학 내과에서 근무했으며, 일본 최초로 ‘재생불량성 빈혈에 대한 골수 이식’에 성공했다. 현재 전국요술사(療術士)협회 부회장, 재단법인 전국요술(療術)연구재단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다. 우쓰노미야 박사는 현대인들이 자외선을 필요 이상으로 차단하는 것을 보고 햇빛, 그중에서도 자외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자외선이 인간을 포함한 생물에게 얼마나 큰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알릴 생각에 이 책을 썼다. 햇빛의 메커니즘은 물론, 햇빛으
로 인류가 얻은 이득이 무엇인지, 현대병과 햇빛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자외선이 정말 피부암을 일으키는지, 효율적인 일광욕 방법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그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건강’을얻고 ‘속까지 아름다워지기’를 바라고 있다.

 

Posted by 전나무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