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이 높으면 발바닥의 실면혈과 강압점이 대개 굳어 있다. 실면혈은 일명 후용천이라고 하는데, 발바닥 중앙선과 복사뼈 중심을 지나는 수직선이 만나는 점이다. 후용천을 자극하면 소변과 대변을 원활하게 볼 수 있어 혈압이 내려간다. 강압점은 엄지발가락 뿌리 부위의 바닥면에 있다.

실면혈과 강압점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냉기가 제거되고 피로감이 사라지기 때문에 고혈압 치료에 도움이 된다. 실면혈은 주로 최고혈압을 낮추며, 강압점은 최저혈압을 정상화한다



매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10~30분씩 대나무 밟기를 하면 자연스레 발바닥의 굳은 부분(실면혈과 강압점)이 풀리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대나무는 직접 만들어 써도 좋다. 지름 6~7cm, 길이 45cm 정도의 대나무를 반으로 쪼개서 거치면을 낫, 칼이나 나무용 페이퍼로 깨끗이 문질러서 사용한다. 대나무는 청정 지역에서 3년 이상 자란 대나무를 구해 뿌리 쪽에서 1.5m 부분까지를 사용해야 부러지거나 쪼개지지 않으며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곳곳에 비만클리닉이 넘치고 동네마다 헬스클럽이 속속 들어 서고 있음에도 비만 인구가 해마다 늘어나는 이유는 그것이 생활습관병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곧 비만이 장기간 형성되어온 질병이며, 따라서 생활습관을 교정하지 않고는 며칠 굶고 운동을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사는 환경이 바뀌고, 먹는 음식이 바뀌고, 생활습관이 바뀌었기에 비만의 원인도 과거와는 다르게 봐야 한다비만의 원인으로 최근에는 비만 유전인자가 발견되면서 유전적 요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음식을 먹는 식습관을 부모로부터 물려받기 때문이다.

기를 먹고 자란 아이는 고기를 즐겨 먹고, 채식을 하며 자란 아이는 채소를 즐겨 먹고, 밀가루를 먹고 자란 아이는 밀가루를 즐겨 먹게 된다. 부모의 비만 상태에 따라서 자녀의 비만 위험도 역시 달라진다.

자녀의 비만 위험도는 부모 모두 비만일 때 80%, 부모 중 한쪽이 비만일 때 50%, 부모 모두 날씬할 때 10%라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시크릿! 건강 핸드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장영

고려대 경영학과, KAIST 경영과학과(Ph.D.)를 졸업한 후,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경영전략과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해왔다. 지난 20년간 인터넷 사업과 네트워크마케팅, 자연의학 분야에서 책과 강연과 실제 사업을 통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건강을 찾아주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약골’이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눈의 충혈과 피로감, 선천성 고혈압 등을 앓았다. 늘 약을 달고 살던 그는 어느 날, ‘병원에서 내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내가 스스로 고쳐보자’라고 결심, 그때부터 건강(의학) 공부에 매달렸으며, 지금은 건강의 핵심적인 원리를 통해 과거의 병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그간 네트워크마케팅과 인터넷 비즈니스의 통합모델을 제시하여 ‘다단계판매’ 수준의 사업을 ‘네트워크마케팅’ 수준의 사업으로 격상시켰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사업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많은 회원들이 그를 찾아 건강과 네트워크 사업 솔루션을 배우고 있으며, 그의 책과 강의자료, 강연이 많은 사람의 건강과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의학을 공부한 저자가 건강의 핵심과 원리만 추린 것으로, 이 한 권으로 병원과 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자유로 가는 인생』, 『뉴밀레니엄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등 10여 권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늘과 땅은 인체와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천지의 변화를 살펴보면 하늘에서 해, , 별이 뜨고 지는 상하 운동을 반복한다면 땅에서는 양기를 내보내 가지나 줄기를 내거나 꽃을 피우고, 음기를 안으로 갈무리하며 열매를 맺는 내외 운동을 한다.

하늘의 상하 운동을 승강 운동(상하로 오르고 내리는 운동), 땅의 내외 운동을 출입 운동(내외로 나가고 들어가는 운동)이라고 한다.

승강 운동과 출입 운동은 모든 삼라만상에 적용되는 운동이다. 모든 만물의 변화는 상승하면 하강하고, 하강하면 상승하며, 나오면 들어가고, 들어가면 나온다. 삼라만상에는 따뜻한 기운과 차가운 기운, 즉 두 개의 기운이 존재한다

따뜻한 기운은 올라가고 차가운 기운은 내려가며, 이 두 기운의 차이에 의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이 생긴다. 천지의 승강 및 출입 운동은 구름과 비로 나타난다. 땅의 기운이 상승하여 구름이 되고, 하늘의 기운이 하강하면 비가 되어 끝없이 순환한다.

천지의 가운데에 살아가는 인간 역시 승강 운동과 출입 운동을 하고 있다. 즉 인체의 건강한 순환은 발은 따뜻하고, 머리는 차가운 두한족열(頭寒足熱)이며, 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의 순환이 잘되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체의 모든 질병은 승강 운동과 출입 운동의 문제에서 생긴다고 말할 수 있다. 인체에 있어서 승강 운동은 상부에 위치한 장부의 기는 하강하고, 하부에 있는 장부의 기는 상승하는 것을 의미한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 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고, 자연치유력을 높여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고혈압 연구 성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경경락진단기(IEMD)’를 개발하여 5천 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진단,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다는 점이다. 또한 각 원인에 따른 한약과 침법·뜸법 등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였으며, 내경경락진단기를 통한 고혈압 분석 방법과 해석법에 관한 내용으로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또한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애고 열 전달률과 안전성을 높인 ‘별뜸’을 개발하여 6건(15종)의 국내외 특허도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 중곡동)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한의학의 진단과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학회활동과 강좌, 방송을 통해서도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2010년에 ‘한방고혈압연구회’를 발족해 매달 한의사들에게 고혈압의 한방 치료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기연(한의학 기초연구회)’을 결성해 10년 계획으로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한 치료법을 가르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에서는 고혈압·암·당뇨 등 ‘생활습관병에 관한 강의’로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KBS ‘생로병사의 비밀-고혈압 약 없이 치료하는 편’과 MBC ‘오늘 아침’의 ‘고혈압 명의는 어떻게 식사를 하나’ 코너에 출연해 고혈압의 한의학적인 치료법과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MBN ‘엄지의제왕-피 해독1, 2, 3편’에서 ‘청혈주스’의 만성질환 개선의 놀라운 효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외에 임상연구 발표, 각종 강의와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활동 등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혈주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