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2월 18일 / 제 130호 |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현대사회에서 온 가족이 식탁에 모여 식사할 기회가 많지 않다. 자연스레 아이들은 혼자 밥을 먹는 경우가 많아진다. ‘외롭게 먹는 것’은 소화 흡수에도 좋지 않고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대화를 하면서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영양도 잘 흡수하며 면역력도 높아진다. 단 식사시간이 꾸지람 듣는 시간이 된다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지 못한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식사하도록 신경 쓰고, 아이가 ‘식사시간은 즐거운 시간’이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IMG_6742 by Seokzzang Yun
-후쿠다 미노루·이토 야스오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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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난 뒤, ‘와~ 배부르다’라는 느낌이 들어야 만족하십니까? 이전의 식사 습관에서 평소 식사량의 80% 정도만을 먹기 시작하면 포만감도 없고, 부족함도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위장에 20%의 여유를 준다면 몸 상태도 좋아질 뿐 아니라, 어느새 자신의 몸에 맞는 식사량을 습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식사 할 때에는 마지막 두 수저를 미리 덜어놓고 드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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