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운이 없었던 불쾌한 일을 계속 반복한다. 사실 이런 사람의 대부분은 매우 우수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운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정보가 뇌로 들어오면 좌절하고 만다. 한편, 긍정적인 착각에 따라 ‘나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정보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
같은 것을 봐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수신 안테나)에는 큰 차이가 있다. ‘운을 느낄 수 없다 → 부정적인 수신 안테나’를 ‘운을 느낀다 → 긍정적인 수신 안테나’로 바꾸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빠른 방법은 운이 따르는 사람과 사귀는 것이라고 앞에서 이미 이야기했다.
운이 따르는 사람들이 사물에 대해 느끼는 방식, 사고하는 방식과 접촉함으로써 당신의 수신 안테나는 단숨에 바뀌기 시작한다. 또 하나의 방법은 ‘운이 따랐던 일’, ‘운이 좋았던 일’을 생각나는 대로 모두 적는 것이다.
꼭 엄청난 행운일 필요는 없다. ‘우연히 들어간 레스토랑에서 먹은 점심이 맛있었다’, ‘오늘 아침은 전철에 빈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갔다’처럼 사소한 행운으로도 충분하다. 리스트가 완성되면 마지막에 ‘나는 행운아’라고 덧붙여 적고 그 리스트를 소리 내어 읽는다. 이 작업은 오늘 하루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쭉 습관으로 삼아도 좋다.
첫머리에서 말했듯 이 세상에는 ‘나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나는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운이 따랐다’, ‘운이 좋았다’와 같이 좋은 일을 반복해 경험한다. 특히 이렇다 할 근거도 없으면서 긍정적인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들과 마찬가지로 운이 좋았던 일을 떠올려 적고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을 반복함으로써 당신의 수신 안테나는 어떤 정보나 자극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안테나로 바뀌어간다. 운이 좋았던 일을 떠올리고 ‘나는 행운아다’라고 말하자.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라온 습관경영 -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도서출판 전나무숲)
저자 _ 니시다 후미오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지도의 개척자로 불린다. 30년 전부터 과학적인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해 자신만의 능력개발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비즈니스, 수험생 등 많은 분야에서 실천적인 멘탈 매니지먼트를 펼치고 있다. 그 성과로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뇌의 기능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결과인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포츠 선수들의 희비가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순간에 결정되듯 실패했을 때 자신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것, 힘들고 지친 동료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는 등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3초면 충분하다는 것이 SBT의 핵심이다.
현재 최고 운동선수의 멘탈 어드바이저, 기업의 사원교육, 비즈니스맨의 잠재능력 개발 세미나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 중 경영자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니시다 모임’은 전국에서 문의가 쇄도할 만큼 인기가 있어 문하생이 수천 명에 이른다. 주식회사 산리의 회장이기도 하다. 저서로 『No.1 이론』, 『부자의 등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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