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행복이 선순환의 관계에 있음도 주목해야 한다. 건강하면 행복해지는데, 이러한 행복감이 사람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이는 핀란드 라플란트병원의 정신과 헬리 혼카넨(Heli Honkanen) 교수의 연구로 밝혀졌다.

그는 28~64세의 쌍둥이 2만 명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와 행복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결과 그가 내린 결론은 건강한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점이었다

앞에서 건강하면 행복해진다고 했는데, 그의 연구를 통해 행복이 더 많은 건강을 선물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수명이 길었고, 자살할 확률도 현저하게 낮았다. 우울증이나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조차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되면 치료 효과가 훨씬 좋았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행복습관경영>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강은미

저자 강은미는 일과 삶의 균형’에 관한 주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코치로서 리더십과 인간관계를 탁월하게 해석하여 명쾌한 진단을 제시한다. 

공무원과 교사,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강연을 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생각과 생각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씽크 브릿지(Think Bridge) 역할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강연을 펼치고 있다. 그녀의 강연은 밥을 짓듯이 따뜻하고, 옷을 짓듯이 정성이 담겨 있으며, 집을 짓듯이 견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주)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 글로벌부모교육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그룹 키즈엠과 함께하는 ‘소나기 인성학교의 초대 교장’을 맡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_ http://blog.naver.com/kem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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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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