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의 시작을 ‘성공한 자신을 상상하는 일’로 출발하면 어떨까?

• 큰일을 성취해 만족감에 잠겨 있다.
• 여러 가지 일들이 술술 풀려 자신감이 넘친다.

이런 경우에 사람의 뇌는 ‘사고’, ‘감정’, ‘이미지’가 모두 긍정적이 되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도파민은 가슴을 두근두근거리게 만드는 동시에 뇌의 다양한 부위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한다.

도파민이 적절히 분비되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생기가 돌며 행동력과 창의성도 높아진다. 즉 사람의 뇌는 긍정적인 사고, 감정, 이미지로 충만하면 무엇을 하든 술술 풀리는 ‘성공하는 뇌’가 된다. 큰 성공을 거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반인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믿고 긍정적으로 풀어나가는 뇌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언제나 기대감으로 마음이 두근두근하고 의욕이 넘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한편, 실패하는 사람들의 뇌는 실패의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 두고 있어 ‘하고 싶지만 무리다’, ‘절대로 불가능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의 지배를 받는다.

이 같은 뇌를 성공하는 뇌로 바꾸려면 이미지의 힘을 활용해야 한다. 예컨대, 매실장아찌를 머릿속에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침이 나오듯이 사람의 뇌는 ‘단순한 이미지’와 ‘현실의 경험’을 때때로 혼동한다.

그리고 이미지가 선명하면 선명할수록 뇌는 그 이미지를 ‘현실’이라고 착각한다.이런 뇌의 착각을 이용하면 ‘불가능하다’, ‘무리다’라며 포기하는 뇌를 성공한 사람들과 같은 ‘성공하는 뇌’로 바꿀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이미 달성했다’에 대한 이미지다. ‘성공했다’, ‘이루어졌다’는 상황뿐만 아니라 당시의 기쁨과 감동까지 포함해 생생하고 아주 분명하게 이미지화하는 것이다. 자, 그럼 ‘성공한 자신’을 생생하게 이미지화해서 뇌가 착각하게끔 만들어보자. 그렇게 성공을 향해 전력을 다하는 뇌로 만들어보지 않겠는가?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라온 습관경영 -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도서출판 전나무숲)

 저자 _  니시다 후미오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지도의 개척자로 불린다. 30년 전부터 과학적인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해 자신만의 능력개발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비즈니스, 수험생 등 많은 분야에서 실천적인 멘탈 매니지먼트를 펼치고 있다. 그 성과로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뇌의 기능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결과인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포츠 선수들의 희비가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순간에 결정되듯 실패했을 때 자신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것, 힘들고 지친 동료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는 등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3초면 충분하다는 것이 SBT의 핵심이다.

현재 최고 운동선수의 멘탈 어드바이저, 기업의 사원교육, 비즈니스맨의 잠재능력 개발 세미나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 중 경영자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니시다 모임’은 전국에서 문의가 쇄도할 만큼 인기가 있어 문하생이 수천 명에 이른다. 주식회사 산리의 회장이기도 하다. 저서로 『No.1 이론』, 『부자의 등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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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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