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947건

  1. 2009.08.02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최고의 화장품은? (9)
  2. 2009.08.01 혹시 나도 우울증? 체크리스트와 극복법 (11)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 싶은 것은 아마도 모든 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최근에는 남성들도 다양한 이유로 인해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싼 화장품에 투자를 하면서 자신의 피부를 가꾸곤 합니다.



그런데 과연 화장품을 통해 피부를 가꾸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을까요? 


우선 다음의 질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시죠.

  콜라겐이 들어간 화장품, 혹은 레티놀이 들어간 화장품을
  바른다면 과연 피부가 건강하고 아름다워질까?

  ‘피부노화 지연’이라는 광고를 하는 화장품을 바른다면
  정말로 피부의 노화가 지연될 수 있을까?

과학적인 연구 결과에 의하면 화장품으로 인한 피부 관리 효과는 극히 미미한 것이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비싼 화장품을 사서 쓴다고 해도  ‘본전’이 뽑히지 않는다는 이야기죠.

그 이유는 피부가 오로지 혈액을 통해서만 영양을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피부는 혈액이 전달해주는 영양물질을 통해서만 영양을 공급받는다.

  영양이 결핍되면 비타민이 부족해지고 피부 트러블의 주요 원인이 된다.
  그렇다고 비타민을 얼굴에 발라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피부 세포를 구성하거나 정상적으로 활동하도록 해주는 영양물질이 부족한 상태의
  피부를 정상으로 돌릴 수 있는 길은 음식물을 통한 비타민 섭취밖에 없다.

  화장품에 포함된 일부 비타민은 보조 역할만 할 뿐, 어떤 경우에도
  필수 비타민의 일일 섭취량을 대신할 수 없다. 

                             에베르하르트 하이만(Eberhard Heymann), 
                  <피부, 모발 그리고 화장품(Haut, Haar und Kosmetik)> 중에서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에 결핍되기 시작하는 물질들을 외부에서 피부로 주입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으로 드러났다.

  예를 들어 콜라겐 같은 분자들은 피부에 흡수될 수 없을 정도로 크기가 매우 크다.

  설령 콜라겐 분자가 피부에 흡수된다 해도 강력한 면역 체계가 작동하여
  외부 이물질로 간주하여 파괴해 버린다. 

  따라서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게 하거나 탄력성을 주지 못하고
  단지 보습 작용만 할 뿐이다.

                                                         - 에베르하르트 하이만(Eberhard Heymann)

그렇다면 가장 훌륭한 화장품,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세계 최고의 화장품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자연식품!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연식품들 안에는 화장품 회사들이 좋다는 주장하는 그 모든 성분들이 천연의 상태로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그것도 훨씬 싼 가격으로, 훨씬 질 좋은 형태로 말이죠.


 레티놀과 베타카로틴 - 비타민 A에 다 있다

비타민 A는 피부에 병원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강력한 바리케이트의 역할을 합니다.

많은 화장품 회사들이 ‘레티놀’이나 ‘베타카로틴’을 언급하며 자사의 제품이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선전하지만, 사실 비타민 A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바로 레티놀과 베타카로틴입니다.

따라서 비타민 A는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며 피부의 탄력을 키워주는 뛰어난 역할을 합니다.

일상에서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식품
=> 당근 주스, 계란, 우유, 익히지 않은 야채, 시금치, 토마토, 피망, 샐러드


 콜라겐이라면 비타민 C로 충분하다

피부는 병원균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하는 면역 시스템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많은 화장품 회사에서 중요하다고 말하는 콜라겐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포와 상처를 치유하는 결합조직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오렌지, 풋고추, 미나리, 딸기


 피부 노화 지연? - 정답은 비타민 E

비타민 E는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세포를 공격하는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합니다.
많은 화장품들이 저마다 '노화지연'을 말하지만 제일 좋은 피부 노화지연 방법은 다름 아닌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식물성 식용유, 계란 노른자, 곡물류, 브로콜리

 푸석푸석해 보이는 피부를 날려버리는! - 아연

피부가 피곤하고 푸석해 보이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아연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흔히 스트레스나 걱정거리가 머리를 하얗게 세게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한 비유를 넘어서 진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분노는 우리 몸 안에 있는 아연을 없애고 따라서 머리카락을 하얗게 만듭니다. 이는 피부에도 마찬가지의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호박씨, 두부, 견 과류, 현미밥, 조개류, 클로렐라

 산소 같은 피부를 위해서는 ? - 철

우리 몸은 피부 세포에 필요한 산소를 전달해주기 위해 철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늘 싱싱한 산소같은 피부를 위해서 철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미역, 다시마, 굴, 및 다양한 해조류, 간,

어떠십니까?

사실 화장품은 그 값비싼 가격에 비하면 그 효과가 다소 미미한 것이 사실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화장품도 인체 내의 활력부족을 채워줄 수는 없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는 왕성한 신진대사와 충분한 영양섭취가 최고의 방법입니다.

  [  이것만 알면 나도 피부관리의 달인 ! ]
 

    충분한 운동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일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이런 행위들은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피부를 젊고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방법 중 하나다.

 ⋄ 화학적으로 조제된 비타민 정제의 복용보다는 키위, 오렌지, 사과 등과 같은 
     과일 섭취를 통한 비타민이 인체에 훨씬 우수한 작용을 한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크림보다도 과일을 먹어서 흡수한 비타민이 피부를  보호하는 데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효과가 있다.

  정기적인 일광욕이나 인공 선탠을 하는 행위는 노화 과정을 가속화한다. 
     젊은 시절에 햇빛이나  선탠 기계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40대 초반부터
     노화의 징후인 기미나 주름이 생기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


     
        참고 : <화장품의 진실 : 우리가 몰랐던 화장품의 진짜 모습 (가제)> 
                         

  [ 인간의 건강한 삶과 문화를 한권의 책에 담는다 - 도
서출판 전나무숲 ]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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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색병애호가 2009.08.1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정말 인가요? 저는 정말 갈색병애호가란 말입니다.ㅠㅠㅠ 비싼만큼 효과 있어~ 이럼서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정녕 나의 착각이란 말이던가!! 충격의 쓰나미로 실신중...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1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착각은 아닌 듯 합니다^^ 걔 중에서도 피부에 좋은 게 있다고는 하거든요. 다음 번에는 '천연 화장품'에 대한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 트러스트 2009.08.1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바르는 크림보다 먹어서 더 효과적이다는 말이 참 가히 실감이 나지 않네여
    울 여자들 얼굴에 톡톡 바르면서 애써 위로하고 있는디..
    에고 이제부터 화장품 살 돈으로 과일을 더 사먹어야 하나...^^

  3. 썩은피부 2009.08.18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는걸 알면서도 비싼화장품에 손이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광고에 너무 세뇌당했나봐요~

  4. 우산쓴고양이 2009.08.1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식품으로도 해결안되는것이 있으니 여드름이라고봐요.
    좋다는거 다 먹었는데도 여전한거 보면말이죠.ㅠㅠ

  5. 만사가 투덜덜 2009.08.1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품을 통해 피부를 가꾸는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라면...
    지금까지 써본 화장품 회사에 소송이나 준비해봐야 겠네.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1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히' 잘못된 방법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제일 근원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란 거죠.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닐꺼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혹시 요즘 이런 말을 달고 살지는 않으십니까?  

         아, 요즘 왜 이렇게 우울하지 ?!

때로는 습관처럼 말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실제로 무서운 우울증으로 가는 징조일지도 모릅니다.

우울증을 ‘무섭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아주 정확한 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도 우울증을 앓아온 20대 여성이 4개월 된 딸과 투신자살을 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들이 알고 있는 많은 스타들의 죽음 뒤에도 바로 이 우울증이라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 우울해’라고 말한다고 모두 우울증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음의 체크리스트를 하나 하나 체크하다보면 자신의 상태를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 자주 슬픈 생각이 든다.
  ●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
  ● 울고 싶어진다.
  ●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자신이 부끄럽다. 또는 과거에 저지른 일에 자책감을 느낀다.
  ● 자신을 비난하는 마음이 강하다.
  ● 매사에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 의욕이 없다.
  ● 어떤 일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 삶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
  ● 쉽게 피곤하다.
  ● 식욕이나 성욕이 없다.
  ● 자신의 건강이 염려된다.
  ● 자살을 생각한다.

정도가 심하면 2점, 보통이면 1점, 그렇지 않으면 0점으로 계산합니다.

만약 합계 점수가 10점 이상이라면 우울 상태 또는 우울에 가까운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위 진단 결과가 10점 이상이었다고 해도 침울해하지는 마십시오.

술마신다고 우울이 해결되면 세상에 우울한 사람없습니다.


미래에 아무런 희망을 갖지 못하거나 결단을 잘 내리지 못하거나 의욕이 일어나지 않거나 하는 기분의 상태가 우울증 증상의 하나인 것은 맞지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지요법’이라는 것을 통해 우울증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가끔씩 ‘우울해’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생각의 전환을 이뤄내면 분명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테니까 말이죠.

자, 그럼 우울증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을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사물을 부정적이고 왜곡되게 바라보는 사고방식에 있습니다.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면 궁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는 개념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세상만사 마음 먹기 나름이다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다

이 개념의 바탕에는 ‘그 상황 자체는 선도 악도, 성공도 실패도 아니며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선이나 악, 성공 또는 실패, 행복이나 불행 등이 결정된다’고 하는 논리가 깔려 있습니다.

    " 현실이 아니라 현실을 어떻게 보느냐가 인간을 고민하게 만든다 "

                                                                  -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테토스

   “이 세상에는 선도 악도 없다. 단지 네가 그렇게 생각할 뿐”

                                                                    - 셰익스피어, 『햄릿』 중에서

많은 우울증 환자가 보이는 공통적인 특성 중의 하나는 자신의 인생관이나 감정을 고집하고 그것을 끝까지 관철시키려는 경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우울 증상이 있다고 합시다. 당신은 자신에게 무언가 매우 안 좋은 일이 일어났고 그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우울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게 과연 사실일까요? 당신이 그렇게 해석하고 있거나 또는 그렇게 해석하는 자신의 사고방식이 옳다고 믿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러한 사고의 경향은 다음과 같은 성향에서 비롯됩니다.


● ‘예스’ 아니면 ‘노’의 이분법적 사고방식
● 보편화(‘특정한 그 무엇’이 ‘모든 것’이라는 쉽게 단정짓는 사고방식)
● 곧바로 결론을 내려고 한다.
● 사물을 과대 또는 과소 평가한다.
● 어떤 일에 대해서 ‘꼭 그래야만 된다’고 생각한다.
● 무조건 선입견부터 갖는다.
● 자신에게만 있거나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나는 재능이 없으니까, 매력이 없으니까, 성공하지 못했으니까 지금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어릴 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기 때문에 또는 부모의 그릇된 양육방식 때문에 성장 후에도 무엇이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문제는 당신이 내린 이런 결론들이 사실은 모두 ‘당신의 생각’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나는 재능이 없으니까 행복하지 못한 것이다’라는 생각은 ‘나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상태)하지 못한 것이다’로 바꾸어 말할 수 있습니다.

‘왜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아니 ‘도대체 그 재능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들은 아예 무시되고 있습니다. 매력이 없으니까, 성공하지 못했으니까 지금 행복하지 못한 것이라는 결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는 ‘매력이란 무엇인가?’, ‘누가 나를 매력 없다고 단정 지었나?’, ‘성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왜 스스로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판단하는가?’라는 문제들이 여전히 미해결인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는 지위나 금전으로 매겨지는 것이 아니며 행복도 그런 것과는 별개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가치는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이나 추함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그런 것으로 매력이 있고 없음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혹시 자신만의 생각에 지나치게 갇혀 있는 건 아닐까요?


그러나 그 사실을 모르는 바 아닌데도 우리는 부와 성공을 갈망하며 외모의 아름다움과 육체적 매력을 추구합니다. 미남 미녀라고 꼭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그거야 물론 그렇지만 그래도 예뻤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인간의 본심이지요.

그런데 이런 생각에 집착하면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게 되고 자긍심을 잃어 결국은 사물의 어두운 면만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어둡고 부정적인 사고가 우울감을 유발합니다.

다른 예를 들어 볼까요?

“내가 하는 일은 늘 이 모양이야”라거나  “나 같은 사람에게 무슨 가치가 있을까?”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결코 무능하지도 않고 과거에 형편없는 짓만 저지른 것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단지 스스로를 무능한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스스로를 비하하는 버릇은 우울 상태를 초래할 뿐 바람직한 결과를 불러오는 일은 결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그것은 또다시 자기 자신을 보는 다른 눈을 키워줍니다. 

우울하다고 생각되세요? 과연 현재 스스로가 하고 있는 생각이 올바르지, 혹은 그것이 단지
당신 자신만의 생각은 아닌지, 우선 되돌아볼 일입니다 ^^ 

     
 참고 : <마음을 즐겁게 하는 뇌 : 불안과 우울을 없애주는 9가지 치유 호르몬> 
  (저자 : 다카다 아키카즈 (뉴욕 주립대학 조교수, 하마마츠(浜松) 의과대학 교수, 동 대학 명예교수 )

  [ 인간의 건강한 삶과 문화를 한권의 책에 담는다 - 도
서출판 전나무숲 ]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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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인 2009.08.11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만사 마음먹기 나름이군요. 그런데 생각만큼 쉽지않네요. 오늘부터 한 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미미의그림일기 2009.08.1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바라보는 나와 남이 바라보는 나는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는걸까요? 으음....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더 가치 있고 조금더 능력있다...마인드컨트롤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1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본 나와 남이 보는 나의 차이...남들이 나를 보는 것보다 훨씬 더 긍정적으로 자신을 본다고 해도 손해볼 건 없다고 봅니다. 오만해지지 않는 선에 말이죠^^*

  3. 우아누께냐 2009.08.1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자신과의 따뜻한 소통이군요...
    그런데 마음을 데워줄,
    그 9가지 치유 호르몬...해외 배송은 안될까요?

    • 도서출판 전나무숲 2009.08.14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 배송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385820

  4. 믿음의소리 2009.08.1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나도 우울증이네..음..심각...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1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울증은 반드시 극복이 가능하답니다.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우울증이라는 생각이 스트레스가 되고, 그게 때로 우울증의 또다른 계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5. 우우 2009.08.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자신의말을 진지하게 들어줄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자살까지는 안간다는 말을 얼핏 들은 기억이 나네요~
    요즘엔 너도나도 우울하다는 말을 자주해서 누가얘기해도 무뎌지는것같아요~

  6. 우우 2009.08.1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자신의말을 진지하게 들어줄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자살까지는 안간다는 말을 얼핏 들은 기억이 나네요~
    요즘엔 너도나도 우울하다는 말을 자주해서 누가얘기해도 무뎌지는것같아요~

  7. 만사 투덜덜 2009.08.18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맨날 투덜거리는 것도 우울증일까 아닐까.
    우울할때 난 투덜거린다 오늘도....

  8. 미주알고주알 2009.08.19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성격이 쾌할한 편인데 어쩔때는 심하게 우울해 질때가 있습니다.
    그땐 저도 우울증인가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