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력을 갖추게 되면 ‘즐겁게 놀기, 마음껏 행복하기’라는 인생 본연의 목적에 충실할 수 있다. 현재에 감사하게 되면 주변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불평과 불만을 표출할 필요도 없고 원망할 필요도 없다. 

또한 감정을 낭비하지 않게 되고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다. 그러므로 감사력은 인생의 불필요한 것에 시간과 열정을 낭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에 감사하며 즐겁게 놀 수 있고 행복하도록 해준다.

하지만 감사력이 부족하면 늘 주어진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불평거리를 찾아내므로 인생을 온전히 즐기기가 어렵다. 파티에 초대받은 사람이 음식과 분위기를 탓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파티는 본인이 준비한 것도 아니고, 분위기를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초대받은 우리는 문제점을 찾고 불평만 늘어놓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감사하며 즐기는 것이 오직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점을 인정하자. 

감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칭찬도 중요하다. “괜찮아. 이 정도만 해도 훌륭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나아지면 되잖아”, “이제까지만도 정말 잘했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 감사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자신을 칭찬하고 다독이는 습관은 마음에 안정감을 주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다준다. 반면에 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자신을 혹독하게 몰아치고 성공의 기준으로만 바라보면 자신보다 멋진 사람, 자신보다 나은 사람만이 존재할 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행복습관경영>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강은미

저자 강은미는 일과 삶의 균형’에 관한 주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코치로서 리더십과 인간관계를 탁월하게 해석하여 명쾌한 진단을 제시한다. 

공무원과 교사,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강연을 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생각과 생각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씽크 브릿지(Think Bridge) 역할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강연을 펼치고 있다. 그녀의 강연은 밥을 짓듯이 따뜻하고, 옷을 짓듯이 정성이 담겨 있으며, 집을 짓듯이 견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주)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 글로벌부모교육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그룹 키즈엠과 함께하는 ‘소나기 인성학교의 초대 교장’을 맡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_ http://blog.naver.com/kem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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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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