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환자 수와 원인 불명의 질병의 종류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병과 몸을 바라보는 서양의학의 관점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로 접하는 서양의학에서는 인체를 장기 부분, 세포 부분, 세포 내 핵의 유전자 부분과 같은 식으로 세분화시켜 깊게 연구를 한다. 그리고 병원균이나 몸속 여러 가지 미지의 물질을 발견하는 것을 연구의 발전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여기에는 모순이 있다. 예를 들어, 수소(H)와 산소(O)를 따로따로 깊이 있게 연구한다고 해도 물(H2O) 자체에 대해서는 전혀 규명할 수 없듯이 사람의 몸도 장기, 세포, 유전자를 따로따로 깊이 연구한다 해도 그 사람이 앓고 있는(혹은 내재되어 있는) 병 자체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서 동양의학에서는 혈액의 성분에 대해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2천 년 전부터 만병일원(萬病一元), 혈액의 오염에서 비롯된다라는 말로 병의 원인을 정의하였다. 하나의 병에 하나의 원인이 있다고 인식하는 서양의학에서 볼 때 모든 병의 원인은 하나라든지 병의 원인은 혈액의 오염이라는 말처럼 막연하게 에두르는 표현은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일부 서양의학자들은 동양의학이 비과학적이라며 비판을 퍼붓곤 한다.

그렇다면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서양의학이 주류인 오늘날 어째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많은 것일까? ‘이라는 결과에 대해서 하나의 원인을 찾는 것이 과학일 텐데 말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만병의 원인을 혈액의 오염으로 정의하는 동양의학의 관점이 어떤 의미에서는 과학적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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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복 상태가 되면 혈액 안에 당분, 지방,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영양분이 많아지고, 그 영양분을 먹는 백혈구도 덩달아 배가 불러진다

그래서 외부에서 병원균이나 알레르겐이 침입하거나 몸 안에서 암세포가 발생해도 백혈구가 이 침입자들을 제대로 먹으려고 하지 않는데, 이것이 곧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 반대로 공복일 때는 혈액 안의 영양소가 부족하니 백혈구도 배가 고파 병원균, 알레르겐, 암세포 등을 먹으려는 활동이 왕성해진다.

즉 면역력이 높아진다. 그래서 인간이나 동물의 몸은 병이 나면 식욕을 떨어뜨려 백혈구를 배고픈 상태로 만듦으로써 면역력을 높이고 병을 고치려 하는 것이다.

면역력은 체온과도 관련이 깊다. 즉 체온이 평소보다 1도C 내려가면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되고, 반대로 평소보다 1C 올라가면 면역력은 5~6배나 향상된다. 추울 때는 몸이 얼어붙어 운동 능력이 떨어지지만 따뜻할 때는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체인 백혈구도 차가워지면 움직임이 둔해지고 따뜻해지면 운동 능력이 좋아지는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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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학설을 정립한 캐나다의 세리에 박사는 만년에 암에 걸리고 말았다. 암 진단을 받은 그는 서양의학적 치료를 거부했다. 그리고 이제껏 받은 스트레스들을 모두 떨쳐서 암을 고치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고, 결국 감사하는 마음이 스트레스를 없애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답을 찾게 되었다. 그 뒤로 그는 매일매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여 훌륭하게 암을 극복했다.

도쿄대학 의학부 출신의 의학자인 시오야 노부오 선생은 20023월에 100세가 된 기념으로 100세가 되어서 전하고 싶은 말이라는 저서를 냈다. 책 내용은 이렇게 요약된다.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살며, 불평 없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는 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반드시 바라던 일이 실현된다.’

 

이것은 종교적 신념이 아니다. 위대한 과학자이며 의학자인 시오야 박사가 100년의 세월을 살면서 깨우친 교훈이다. 박사는 100세를 넘어서도 매주 골프를 칠 정도로 건강하였고, 의치 하나 없이 건강한 자신의 치아로 식사를 했다고 한다.

이처럼 동서양을 불문하고 대()의학자들이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병을 고치고 원하는 꿈을 실현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면 뇌에서 베타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면역력이 왕성해질 뿐만 아니라 다른 일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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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혈액순환에 관해서는 심장이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른 주먹 정도의 크기밖에 안 되는 심장에는 사실상 그럴 만한 힘이 없다. 실제로 심장의 운동을 돕는 것은 횡격막과 그 외의 근육이다

횡격막은 가슴과 배를 나누는 원반 모양의 근육으로, 호흡을 하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위장과 간장, 비장, 췌장과 같은 복부 안의 장기나 흉부 안의 장기(, 심장)를 마사지해주고 복강과 흉강 속의 혈행을 좋게 해준다. 운동(또는 노동)을 해서 호흡이 거칠어지면 횡격막의 상하 운동도 격해지므로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횡격막보다 더 직접적으로 심장의 혈액순환 작용을 돕는 것은 인간 체중의 절반 정도를 점유하는 근육이다. 근육이 움직인다는 것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는 의미이고, 그러면 근육 속의 혈관도 근육과 함께 수축과 확장을 반복한다. 이런 식으로 근육은 혈행을 좋게 하고 심장의 운동을 돕는데 이것을 젖 짜기 효과(milking action)’라고 한다.

운동이나 노동을 해서 근육의 혈류가 좋아지면 전신의 장기와 조직, 세포로 통하는 혈류도 개선된다. 그뿐 아니라 운동을 하면 영양소나 면역 물질의 공급 기능 및 세포로 만들어진 노폐물의 운반 기능도 좋아져 여러 모로 병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리고 심장이 받는 부담도 덜어져서 심장병이 예방된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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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생리 현상에는 흡수는 배설을 방해한다는 철칙이 있다. , 너무 많이 먹으면 음식물을 소화하려고 위나 소장 같은 상부 소화관에 혈액이 몰리기 때문에 배설 장기인 대장(직장)이나 신장 등으로의 혈류가 적어져 배설 기능이 저하된다는 의미다.

이 철칙을 반대로 해석하면 덜 흡수할수록 배설이 촉진된다는 의미도 된다. 수면 중에는 누구나 음식을 먹지 않는다. 따라서 배설 기능이 촉진되어 기상 시에 내쉬는 숨에서 냄새가 나고 눈곱이나 콧물도 나오는 것이다. 눈곱, 코딱지, , 오줌, 때 등 대부분의 배설물은 혈액 안의 오염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므로 아침은 배설을 해서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병을 막으려고 하는 자연치유력이 작용하는 시간대라고 생각해도 좋다.

따라서 아침을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은 차라리 거르는 것이 건강에 좋다. 만약 먹고 싶더라도 비만,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당(당뇨병), 고요산혈증(통풍), 고염분혈증(고혈압)처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에 걸린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현재도 충분히 영양 과잉 상태이기 때문이다.

다만 뇌나 근육의 세포는 대략 100%, 다른 세포도 96%까지는 그 에너지원을 당분에 의존하여 살고 있으므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당분과 수분, 그리고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아침마다 생강홍차를 1~2잔 마실 것을 권한다. 이런 방식으로 많은 사람의 지지를 얻은 것이 이시하라식 단식이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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