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영구치가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정말 놀라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유치를 뽑고 영구치로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상식이, 상식이 아닌 것으로 변하고 있는 듯하다.

이 이야기를 듣고, 30~40년 전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때는 요즘 아이들은 사랑니가 자라지 않는다.”고 걱정했다. 사랑니는 아이가 자립하기 시작하는 청년기에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랑니가 자라지 않는 것이 오히려 정상이 되어 버렸다. 옛날 사람들은 딱딱한 음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몸이 요구해서 사랑니가 생겨났던 것은 아닐까?

아동 식생활과 관련된 기사에 따르면, 요즘 아이들은 음식 가운데 부드러운 것은 푸딩, 딱딱한 것은 시금치를 꼽는다고 한다


쉰세대 사람들이 딱딱하다고 생각하는 음식을 꼽으라면 오징어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지금은 시금치라니! 정말 딱딱한 음식을 먹어볼 기회도 없이 성장하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이빨 그 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영구치가 자라지 않게 된 배경에는 치아와 턱의 발육과도 관련이 있다. 과격한 전신 운동을 하면 반드시 턱이나 치아에도 힘이 들어간다. 치아를 딱딱씹게 한다. 이것이 치아와 턱을 튼튼하게 하거나 발음을 촉진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즉 몸을 움직이지 않는 운동 부족이 아이들의 치아 발육 불량과도 이어진다.

운동 부족과 아울러 밤늦게까지 자지 않는 생활도 치아 발육을 저해한다. 밤늦게까지 자지 않고 깨어 있으면 저체온에 빠진다. 저체온은 전신의 뼈의 발달 장애와 함께 치아 발육도 저해한다. 이와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히고설켜 아이들의 치아는 점점 부실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도서출판 전나무숲)

저자 _  아보 도오루 (アボトオル,安保徹)

의학박사이자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으며 폭넓게 활동 중인 국제적 면역학자. 도후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면역학·의동물학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0년,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교 유학 시절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관한 단일클론항체’를 개발했으며,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1996년에는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최초로 밝혀내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1999년에 흉선외분화 T세포가 말라리아 감염을 방어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2000년에는 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미국 의학지에 발표해 의학계에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 
또한 ‘열(熱)이 몸을 살린다 - 체온면역’, ‘마법 1도 당신의 체온이야기’ 등에 출연한 저자는 우리나라에 체온면역력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저서로는 《암을 이기는 면역요법》《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新 면역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등 다수가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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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는 카놀라유, 연어·고등어·정어리·안초비·흰날개다랑어 같은 생선과 생선기름, 물개나 돌고래 등의 해양생물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생선기름을 먹는 것이 좋다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생선기름이 정말 안전하고 몸에 좋을지는 생각해볼 문제다.

예전의 어머니들은 아기의 건강을 위해 매일 대구간의 기름을 먹였다고 한다. 70년 전이라면 가능한 이야기다. 강과 바다에서 깨끗한 물고기를 잡아 올릴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변했다.

강과 바다는 엄청난 독성물질로 오염되었으며, 그 속에 사는 생명체 역시 오염되었다. 시판되는 생선 중에서는 참치가 가장 많이 오염됐을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정부에서 참치 소비량을 줄이라고 권고하는데, 그 이유는 참치에 수은 같은 중금속이 위험할 정도로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수은은 뇌기능장애, 신경 발육 불능 같은 여러 질병을 일으켜 중추신경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년 남성은 수은이 많이 축적돼 있는 생선(연어, 넙치, 고등어, 대구, 가재, 새우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하는데, 심장 질환의 발병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핀란드 쿠오피오(Kuopio)대학교 연구자들이 42~60세의 핀란드 남성 2682명의 식습관과 건강을 비교한 결과, 수은을 많이 섭취한 경우 심장 및 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50~70%까지 증가했다.

<미 심장협회지(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Journal)>는 수은을 많이 섭취한 남성은 심장병 발병률이 60%까지 증가하고 심장마비로 죽을 위험이 70%까지 증가한다고 했으며, 200521일자 <스크립스 하워드 뉴스 서비스(Scripps Howard News Service)>에서 조앤 로위(Joan Lowy)중년 남성은 수은 함량이 높은 생선을 먹지 말아야 한다. 심장병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이다라고 경고했다.

출처 : <천연 VS 합성, 똑소리 나는 비타민 선택법> (도서출판 전나무숲)

저자 : 브라이언 R. 클레멘트

자연요법 의사. 히포크라테스건강연구소 소장이다. 40여 년 동안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진보적인 국제건강운동을 이끌고 있는 선구자다. 또한 천연식품 보조제를 복용하거나 정맥주사를 맞거나 생활방식을 바꾸는 방법과 비침투식 기술을 활용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분자교정의학과 건강식품의 권위자이다. 박사가 주력한 분야는 자연요법 등의 참의학 분야이다. 질병을 없애고 조기노화를 막는 다양한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해왔으며, 그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만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 조사한 결과들을 모으고 분석해 젊고 건강하고 활력 있게 사는 방법에 관한 엄청난 양의 자료들을 축적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당연히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신화의 정체를 밝히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은 그의 연구 결과의 산물로 합성비타민의 추악한 진실을 만천하에 드러냄으로써 수백만 사람들이 영양보충제의 정체에 대해 눈뜨게 하고, 천연영양소의 불완전한 일부만 들어 있는 합성영양제의 해악에서 그들을 보호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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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상태에 따라서 혈액의 상태도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우리 몸의 혈액은 몸의 상태, 질병의 유무, 스트레스의 정도에 따라서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혈액은 당신의 몸을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상대방에 대한 일면식도 없는 상태에서 혈액의 상태만 보고도 대략적으로 상대방의 질병, 현재의 상태까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생혈액 관찰(FBO, Fresh Blood Observation)’이라고 하는 의학적 진단의 하나입니다.

자, 아래의 사진은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의 혈액입니다. 둥그렇게 보이는 것이 바로 우리 몸 속의 적혈구죠. 동글동글한 게 안정적으로 보일뿐더러 적혈구간의 간격도 적당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또 이런 건강한 적혈구는 탄성도 적당해서 서로 부딪혀서 변형이 되지 않고 곧바로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아 옵니다. 적혈구 이외의 공간에도 쓸데없는 잔여물들이 보이지 않고 깨끗한 상태임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럼 드디어 비정상적인 상태의 적혈구, 인체에 이상이 있을 때의 적혈구의 모습입니다.

확연히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이 사진의 혈액이 여러분의 혈액 모습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정상 적혈구와 비교해봤을 때 놀랍도록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사진을 보시죠.

이를 바로 적혈구의 연전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적혈구들이 마치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동전히 서로 겹겹이 쌓여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전(連錢)’이라고 불립니다.

이렇게 적혈구가 변형되는 이유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부족한 공기, 특정한 질병, 충분하지 못한 수면, 편식 등 정말로 다양한 인체의 이상 증상들이 반영되어 혈액이 고통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의 사진은 어떨까요.

혈액 속에 있는 ‘부정형 부유물’의 일종인 플라크(Plaque)입니다. 보기만 해도 인상이 찡그려질 정도입니다.



한 장의 사진을 더 보시죠. 바로 ‘요산결정’이 적혈구와 함께 있는 모습입니다.


날카로운 모습이 역시 왠지 아픈 느낌을 주지 않습니까? 이런 형태의 혈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통풍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바람만 닿아도 아프다’는 고통스러운 병이죠.

어떻습니까. 과연 우리는 우리의 혈액이 ‘맑다’라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몸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몸 곳곳은 특정한 ‘신호’를 보내고 있고 그것이 빨리 해소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인체는 그러한 신호들을 무시한 채 무리한 ‘강행군’을 하게 되고 그것이 결국에는 특정 질병으로, 암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다시 한번 맑고 건강한 적혈구를 보시죠. 어떻습니까. 역시 안정되어 있고 편안해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이런 ‘깨끗한 피’를 가지려고 노력해보자구^^

다음 회에서는 각 혈액 상태에 따른 원인분석과 다시 정상적인 방법을 되찾을 방법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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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2009.09.02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혈액이 고통받는다'는 말이 새롭고 신기하게 들리는군요.
    그만큼 우린 혈액(피)에 대해 무관심 그 차체였다고 할 수 있겠죠.

    혈액(피)은 단지 찌져지거나 긁여서 흘리면 아파하는 그런 존재이거나
    가끔씩 헌혈하고 혈액검사 해보고 이상없으면
    다시 무관심해지는 그런 존재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네 생활이 혈액의 고통으로 인해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는 혈액을 각별히 모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혈액님, 제가 편히 모시겠습니다.^^

  2. 드림에듀 2009.09.02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물, 맑은 공기, 맑은 피-- 무엇이든 맑은건 좋은거죠.
    그런데 매일 몸속에 탁한 것들만 넣고 있으니 어쪄죠.
    물과 마찬가지로 피도 우리 몸을 그대로 반영하는군요.
    갑자기 내피의 상태가 궁금해지는군요.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9.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은 '맑은 것을 넣어야지'라는 의지 자체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다 보면 머리 속에 늘 남게 되고 언젠가는 반드시 실천하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3. 오호!! 2009.09.0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습니다^^피가 맑아야 건강하다는 얘기가 실감나는군요. 몸속에서 피가 원활하게 돌아야만 건강하다는 얘기두요. 그럼 어떻게 해야 피를 맑게 할 수 있을까요. 몹시 궁금합니다. 다음 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09.0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지..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임을 알지만
    이거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하는 의문이 들기도하죠...ㅎㅎㅎ

  5. 123 2009.09.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붙어보이는건 -_- 혈액을 슬라이드 글라스에 도포할때 -_- 넓게 도포하지 않으면 저리 보여요...톱니바퀴처럼 보이는건 딱봐도 혈액보다 삼투압이 높은 용액을 사용해서 도포한듯 물론 겸상적혈구성 빈혈이라던지 이런건 적혈구의 모양으로 판단이 쉽게 가능하지만 적혈구의 모양이라던지 이런걸로 몸상태가 어떻다 라고 말하긴 힘들죠. 몇년전에 저런 것에대한 열풍이 좀 있었는데...아직까지도 있을줄이야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9.0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물론 관찰 대상의 도포 상태, 혹은 사용되는 용액에 따라서 시각적인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걸 보통 '인위적인 조작', '의학적 사기'라고 부르죠.)

      그러나 위의 사진들은 모두 '동일한 관찰 조건과 동일한 용액'을 사용한 결과물들입니다.

      특히 최근 몇년 사이 생혈액 분석은 레이저 치료 등 다양한 연구 분야와 결합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이나 캐나다 등에서는 면역체계와 관련한 '1차적' 검사시스템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생혈액 검사법이 '질병의 진단'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의 상태에 대한 지표'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비록 적혈구의 상태가 정확한 병증을 알려줄 수는 없지만 일정의 '경향성'을 알려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기타 다양한 질병 검사 수단과도 매우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사실 병원에서도 여러 가지 검사를 하지만,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그것은 곧 다양한 지표들이 '알려주는 각각의 정보'들을 통해 궁극적인 판단을 한다는 것이죠. 이 말을 다시 뒤집어 보면 하나의 검사방법이 병증에 대한 완벽한 인포메이션을 주지 못한다는 이야기죠.

      이것은 생혈액 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다양한 검사 중의 일부이고, 일반 대중에게는 혈액의 중요성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동일한 조건에서 관찰된, 그러니까 인위적인 조작이 없는 적혈구의 상태는 오히려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사실 '상태'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그것은 전반적인 경향성을 뜻하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상태의 적혈구를 가진 사람에게 인체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의미한 콘디션들, 예를 들어 산소, 수분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한 뒤 다시 혈액을 관찰했을 때는 분명 정상적인 적혈구의 상태로 되돌아 오게 됩니다.

      역으로 생각해본다면 인체에 무엇보다 중요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완전히 검증'된 신선한 공기와 충분한 수분이 적혈구의 상태를 바꿨다는 것은 분명 그 전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6. 쟈스민 2009.09.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격급한사람 "깨끗한 피를 가지려고 노력해보자구" 이말에
    방법을 알려주셔야죠~~~ 이러구 있었습니다. ㅡ.ㅡ;

    to be continued....일줄이야...ㅠ
    충격적인 적혈구의 모습에 겁먹고 있습니다.
    아! 피도 저렇게 망가질수 있는거였구나...

  7. 메이딩 2009.09.0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피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똥글똥글하면 좋으련만.....그동안 몸에 신경을 안써줘서..흑 ㅜ.ㅜ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9.03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아주 심한 질병에 걸리지 않은 이상 적혈구를 보다 안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음 회를 기대해주세요^^

  8. Favicon of http://www.tdmc.co.kr BlogIcon 상두리 선관 2010.02.0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노화되고 병들어가는 것이나 혈액속의혈구가 만들어지고 노화되어 병들어가는것이나 똑같은것입니다.
    사람이 병들어 힘이 없어지면 간호하는 사람이 필요하듯이 적혈구도 힘을잃게 되면 서로 달라붙는것입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서 여러가지 원인들을 설명하고 있지만 그 원인들의공통점이 있습니다.
    기가 소진되고 정체된다는 사실입니다.
    기가 보충되고 소통되면 정상적인 혈구들이 연전현상을 이루고 있는것들은 모두 분리되어 다시 순환하는것입니다.

    이런 자료를 가지고 속고 속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속이는줄을 알지 못하고 속는줄을 알지 못하지요.
    실험방법이 잘못되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물에 기를 주입해서 그 물을 마시면 서로 달라붙어 있던 적혈구가 떨어져서 맑아진다고 말하며 생혈분석기로 보여줍니다. 실제로 그렇게 변화지요.
    또 어떤 사람은 적외선램프를 쪼여주면 그렇게 변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생혈분석기로 보여주지요. 실제로 그렇게 변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좋은 물, 맑은공기,각종 방법을 모두 동원해서 해봐도 결과는역시 똑같이 나타납니다.
    달라붙어 있었던 적혈구가 서로 떨어지게 되는것을 볼수 있지요.
    이는 물론 그런 방법들에 의해서 적혈구가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그보더 더 큰 영향을 주는것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빼놓고 실험을 하고 비교했기 때문에 그 실험이 오류인것입니다.

  9. Favicon of http://jc3388.goofy.kr BlogIcon 사랑하는 마음 2010.10.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œ강Ю정♬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이미 갖추고 있는 건강의 파수꾼,
  질병에 맞서 싸우는 강력한 군대,
  고장난 곳을 어김없이 수리하는 최고의 의사

  - 바로 면. 역. 력. 입니다.


사실 우리가 이 면역력만 제대로 강화시키면서 살아간다면 질병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수많은 질병의 위험 속에서도 ‘면역력아 도와줘!’라고 하면 된다는 이야기죠.

근데 문제는 바로 이 면역력에 문제가 생겼을 때입니다.

면역력의 핵심은 바로 ‘미토콘드리아’에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세포의 구성체이고, 세포 내에서 호흡을 하는 녀석이 바로 이 미토콘드리아입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정상적으로 호흡을 해야 세포가 건강하고, 그래야 우리 몸도 건강하게 됩니다. 또한 바로 이것이 ‘면역력이 강하다’는 것의 핵심적인 사항입니다.

면역력을 약해진다는 것, 그것은 바로 이 미토콘드리아의 호흡이 나빠지고 결과적으로 세포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이야깁니다.

그렇다면 이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에 장애를 일으키는 최악의 원인 중의 하나는 무엇일까요?

바로 ‘차가운 것’입니다. 차가운 음식, 차가운 음료, 차가운 생활환경이 우리의 면역력을 현저하게 떨어뜨립니다.

이 한랭 에너지는 미토콘드리아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매우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심지어 아예 활동을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명적인 유혹이 바로 시원한 맥주, 시원한 물, 그리고 에어콘입니다. 

뜨거운 여름, 차가운 맥주 많이 먹었어요 TT


 
특히 수분은 열을 흡수하는 힘이 우주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차가운 냉기를 흡수하는 힘도 강하다는 것이겠죠. 몸속으로 들어간 차가운 물은 미토콘드리아의 정상적 호흡을 방해하고 면역력을 현저하게 떨어뜨리게 됩니다.

또한 이 차가운 술을 마시면 세포를 세균투성이로 만들게 되고 뇌가 세균에 오염되어 가벼운 뇌염이나 간질의 상태에까지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반문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우, 그렇다고 맥주를 뜨겁게 해서 먹을 수는 없잖아요 !!!


하지만 실제 일부 건강 전문가들은 맥주도 뜨겁게 해서 마시곤 합니다. 그런 점에서 따뜻하게 데워먹는 정종은 그나마 몸에 해를 덜 주는 음주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계속해서 마시고,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는 훌륭한 방법이 됩니다.

우리의 몸이 차가워지고, 차가워지고, 차가워진다면 ………… 더, 더 차가워진다면 …… 결국 어떻게 될까요? 바로 그것이 생명활동이 정지된 ‘죽음’의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생활습관은 아닙니다. 조금만 신경쓴다면, 누구가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죠.

오늘은 무시 무시한 표어를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면역력이 우리의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생각한다면 뭐 그리 살벌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따뜻하면 살고, 차가우면 죽는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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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홍 화이팅 2009.08.2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 습관 꾸준하게 개선중 항상 건강 합시다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2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습관을 바꾸려고 하다보니, 결국에는 생각과 마음을 바꿔야 되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왜 내가 바꿔야 하나, 라는 질문을 집중적으로 하고, 거기에 대해서 스스로 답을 하다보면 어느덧 생각과 마음이 바뀌고 습관도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씨크릿가든 2009.08.2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차가운음식이 몸에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 다음부터는 음료수 마실때도 얼음은 빼고 마신답니다.^^ 저 잘하고 있는거였죠?

  3. 보리쌀 2009.08.2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해서 일하기전 항상 냉커피를 즐겨 마셨어요.ㅠㅠ
    그간 계속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었네요.
    구호한번 따라 부르겠습니다.
    따뜻하면 살고 차가우면 죽는다~~

  4. 훌쩍이 2009.08.2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젯밤 좀 싸늘하게 잤더니만 아침에 일어나니 비염이 극도로 기승을 부려 지금 훌쩍이고 있답니다. 체온 조절을 잘 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니...그럼 어제 실수한 거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24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몸의 온도가 1~2도만 올라가거나 내려가도 몸은 심각한 혼란에 빠지잖아요. 그런 거 보면 건강에서 온도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5. hot-coke 2009.08.2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여름에 미지근한 맥주는 상상도 하기 싫어요~
    면역력은 떨어지지만 맛있게 먹는것!
    면역력은 좋아지지만 맛이 떨어지는것!
    고민될것 같네요~ㅋㅋ

  6. 귀염댕 2009.08.24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라 차가운 음식들만 땡기는데...
    정말 끊기 어려워요

  7. 싱글벙글 2009.08.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역력만 높이는 생활만 생활화해도 왠만한 병은 치료될 듯한데요^^

  8. sho~ 2009.08.24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음식이 면역력을 떨어뜨리다니...
    여름이면 냉면, 모밀국수, 팥빙수, 콩국수 이런것들 먹는 낙에 살았는데 이럴수가..
    게다가 시원한 맥주까지. ㅡ.ㅡ

  9. 건강인 2009.08.2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역력 정말 중요하죠. 사소한 감기에서 고혈압, 간질환, 암 등에 이르기까지 면역력이 해결의 열쇠라는건 공감합니다. 저는 요즘 생강홍차의 매력에 푹빠져 지냅니다. 체온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요놈만한 놈이 없더만요. 근데 면역력을 높이려고 맥주를 데워먹는 건 좀 ~~~ 고려해봐야겠네.

  10. 싱글벙글 2009.08.2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하면 살고 차가우면 죽는다' 아우 제가 보기엔 멋진 표현인데요.
    30도가 오르내리는 오늘도 전 따뜻한 차 한잔 할렵니다.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8.2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 보면 '이열치열'이라는 우리 선조들의 생활방식도 상당히 지혜로운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실 차가운 거 마셔봐도 그때 뿐이잖아요^^

  11. Echo 2009.08.2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이 그리 어려운 방법같지는 않으나 그리 쉽게 느껴지지도 않으니 앞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