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대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4.20 생활을 바꿀 때 건강해진다는 신호
  2. 2017.04.03 많은 여성에게 요요 현상이 있는 이유

식습관을 바꾸고, 보충제를 먹고, 운동하고, 생활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의 노력이 첫 몇 주간은 쉽지 않을 것이다. 네 가지 중점 계획은 중요한 약속이고 의미 있는 생활의 변화를 가져온다. 인내심을 발휘하자

초콜릿 바나 포도주를 거부할 수 없을 때, 스트레스가 온 몸을 휘감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 걸어야 하는 것이 관장(灌腸)하는 것만큼이나 싫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야 한다. 설탕과 각성제 없이 며칠씩 지내다 보면 머리가 아프고 감기나 독감에 걸린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겠다. 콧물이 흐르고 다리가 아플지도 모른다. 이것은 아주 좋은 징조다


몸이 해독을 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몸이 잠시 동안 중지했던 독소 및 폐기물 제거 작업을 하는 것이다. 첫 며칠은 훨씬 더 건강해진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것이다. 햇볕이 내리쬐는 날에 가볍게 조깅하는 것이 캔에 든 카페라떼를 마시는 것보다 훨씬 더 자존감을 높여 줄 것이다

한 달도 되지 않아 상당한 변화를 느끼게 된다. 먼저 뱃살 바깥쪽 지방이 사라지고, 그 다음에 안쪽 부위의 지방이 없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등 쪽의 지방이 줄어들 것이다. 살이 빠졌다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당신이 입는 옷이 헐거워지고, 친구들이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말을 할 것이다

뱃살 제로 다이어트는 겨우 3개월짜리다. 평생 동안 해야 하 는 종신형이 아니다. 일단 목표를 달성하기만 하면 변화를 유지 하려고 애를 쓸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뱃살 제로 다이어트>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메릴린 그렌빌

저자 메릴린 그렌빌 박사 Dr. Marilyn Glenville PhD는 영국의 여성 영양 건강 분야의 최고 전문가. 캠브리지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5년 동안 영국과 미국에서 영양학을 공부하고 실습을 했다. 과학 저널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왕립의학협회와 왕립외과대학 과 왕립내과대학 교수들에게 여성 건강과 관련한 조언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왕립의학협회와 왕립예술협회, 영양협회의 회원이다. 왕립의학협회의 ‘음식과 건강 포럼’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또 자선 단체인 ‘여성 건강의 의학 권고’ 패널로 활동하고 조기 폐경 여성을 돕는 ‘데이지 네트워크’를 후견하고 있으며 유명한 국제 대변인이기도 하다. 이 밖에 비타민과 미네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음식 표준 기관(FSA)의 수출 그룹 공식 관리자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라디오 토크쇼에 고정 패널로 참가하고, TV와 언론 매체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그녀는 여성 건강 분야의 유명한 저술가이며 국제적 베스트셀러가 된 건강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다이어트의 자연 대체식품》, 《호르몬 대체요법을 대체하는 자연식품》, 《폐경과 골다공증을 위한 건강식》, 《불임의 자연 해결책》, 《여성을 위한 영양 건강 핸드북》, 《자연적으로 생리 전 증후군 극복하기》 등이 있다. 런던과 터브리지 웰스에 병원을 개원했고 홈페이지 www.marilynglenville.com를 운영 중이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은 여성들이 요요 다이어트를 경험한다. 몇 주 동안 다이어트를 해서 몸무게를 줄인 뒤, 다시 원래의 식습관으로 되돌아가기 때문이다.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고 나면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몸무게가 더 늘어났음을 깨닫게 된다

이 때문에 더 심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중단하면서 몸무게는 점점 더 늘어난다. 우리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마다 신진대사는 둔해진다. 그리고 다시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면 몸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느려진 상태에서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러다 보니 결과적으로 다이어트를 끝냈을 때, 몸무게가 이전보다 더 늘어나게 되는 이른바 요요가 온다. 몸의 단순한 생화학적 변화는 매일 일어날 수 있다. 간혹 병원에서 점심은 먹지 않고 커피 한 잔만 마시는 여성들을 본다. 그들은 점심에서 칼로리를 줄이면 몸무게를 뺄 수 있다고 믿지만 그렇지 않다

하루 동안 음식을 적게 공급받았다고 느낀 몸은 기초 대사량을 줄인다. 우리 몸은 우리가 6시간 내에 음식을 먹을지 6일 내에 먹을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경계를 한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저녁 식사를 위해 식탁에 앉았을 때, 낮 동안 굶주린 바람에 생긴 스트레스의 반응이 몸으로 하여금 음식을 지방으로 저장하라고 재촉한다

식욕을 억제하는 커피와 콜라를 즐겨 마시면 증상은 더 심해진다. 카페인은 아드레날린과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 우리 몸이 더 많은 지방을 축적하도록 격려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뱃살 제로 다이어트>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메릴린 그렌빌

저자 메릴린 그렌빌 박사 Dr. Marilyn Glenville PhD는 영국의 여성 영양 건강 분야의 최고 전문가. 캠브리지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5년 동안 영국과 미국에서 영양학을 공부하고 실습을 했다. 과학 저널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왕립의학협회와 왕립외과대학 과 왕립내과대학 교수들에게 여성 건강과 관련한 조언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왕립의학협회와 왕립예술협회, 영양협회의 회원이다. 왕립의학협회의 ‘음식과 건강 포럼’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또 자선 단체인 ‘여성 건강의 의학 권고’ 패널로 활동하고 조기 폐경 여성을 돕는 ‘데이지 네트워크’를 후견하고 있으며 유명한 국제 대변인이기도 하다. 이 밖에 비타민과 미네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음식 표준 기관(FSA)의 수출 그룹 공식 관리자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라디오 토크쇼에 고정 패널로 참가하고, TV와 언론 매체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그녀는 여성 건강 분야의 유명한 저술가이며 국제적 베스트셀러가 된 건강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다이어트의 자연 대체식품》, 《호르몬 대체요법을 대체하는 자연식품》, 《폐경과 골다공증을 위한 건강식》, 《불임의 자연 해결책》, 《여성을 위한 영양 건강 핸드북》, 《자연적으로 생리 전 증후군 극복하기》 등이 있다. 런던과 터브리지 웰스에 병원을 개원했고 홈페이지 www.marilynglenville.com를 운영 중이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