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자주 듣게 되는 용어 중에 ‘PM2.5’가 있다. PM2.5 는 대체 무엇일까? PM2.5는 대기오염 분야의 전문 용어로, ‘입자의 공기역학적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인 입자상(狀)물질’ 을 뜻하며 ‘ 초미세먼지’ 로도 불린다.

P는 particulate(미립자 상태), M은 matter(물질)의 머리글자로 PM은 ‘대기 중에 떠도는 고체나 액체의 작은 입자상물질’을 말한다.공기(대기) 중에는 실로 다양한 물질이 떠다닌다. 그중 가장 흔한 것이 집먼지와 꽃가루인데, 초미세먼지(PM2.5)로서 문제가 되는 물질은 입자 크기가 그보다 더 작다.

‘2.5’는 크기를 나타내는 수치로 초미세먼지(PM2.5)의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는 아래의 그림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머리카락의 지름이 약 70㎛인데, 초미세먼지(PM2.5)는 이의 약 30분의 1이다. 참고로 1㎛는 1mm의 1000분의 1이다. 2.5㎛는 도저히 눈으로 볼 수 없는 크기다.

하지만 초미세먼지(PM2.5)는 다양한 입자물질들로 이루어 져 있기 때문에 ‘크기’만으로 규정되었을 뿐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입자물질로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가 있지만, 이외에 액체 상태의 입자물질이 있는가 하면 고체 상태의 입자물질도 있다. 이 물질들이 초미세먼지(PM2.5)로 만들어지는 과정도 가지각색이다.

출처: <은밀한 살인자, 초미세먼지 PM2.5 위협에서 살아남기>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노우에 히로요시

이학박사·의학박사로 초미세먼지(PM2.5)가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일본 최고 권위자다. 1961년 출생. 규슈(九州)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 과정 수료 후 야마구치(山口)대학 의학부 조교, 구루메(久留米)대학 의학부 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게이 오기주쿠(慶應義塾)대학 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영리법인 ‘신세기 교육 연구회’의 이사장도 맡고 있다.

1990년대부터 의약품을 개발하면서 초미세먼지 (PM2.5)와 나노 입자의 합성 및 안전성을 연구하였 으며, ‘과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강연과 해설 활동도 벌이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에 부임한 이후 매년 ‘최고의 교수’로 뽑혔으며, 교수법이 친절하다고 정평이 나 있다. 그밖에 신문, 잡지 등에 글을 기고하며, ‘세계에서 제일 받고 싶은 수업’, ‘이른 아침’, ‘하나마루(はなまる) 시장 정보’ 등의 TV 프로그 램에도 출연한다. 2010년에 문부과학성 장관 표창인 과학기술상(이해 증진 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최첨단 의료기기를 잘 알 수 있는 책》, 《먹어도 살이 빠지는 아몬드 다이어트력》, 《개정판 방사선의 ABC》, 《간호사를 위한 약리학》, 《알고 싶어! 의료 방사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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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다른 많은 퇴행성 질환처럼 통제가 가능하다고 본다. 하지만 요즈음 대다수의 현대인은 건강과 생활의 질을 전적으로 전문가나 의학 상업주의가 만든 상품에만 의존하고 있는 듯하다. 심지어 자신의 생활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잘 모른다. 의료 기술이 이렇게나 발전했으니 병에 걸려도 치료만 받으면 충분히 회복 가능하다는 잘못된 믿음도 가지고 있다.

특히 알츠하이머의 경우 이는 아주 고약하게 작용한다. 이 무시무시한 질병을 치료 하는 마법의 탄알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매일 저녁 우리는 뉴스 시작 전에 수많은 제약회사가 내보내는 다양한 광고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어떤 광고를 보든 아직까지는 알츠하이머를 완화시키는 약이 개발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의사들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백만 환자(미국에서만도)에게 처방해주는 ‘알츠하이머 치료제’는 그저 환자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픈’ 괴로운 가족을 위로해주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이 끔찍한 질병에 사람들의 관심이 그다지 쏠리지 않는 이유는 치료법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확실한 치료법이 있는 경우는 다르다. 예를 들어, 유방암만 해도 핑크 리본 달기, 연구 기금 마련 걷기 대회 같은 꾸준한 캠페인 덕분에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런데 더 효과적인 유방암 치료법을 찾으려는 노력처럼 보이는 이런 활동과 캠페인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단체가 값비싼 특허를 낸 유방암 치료제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라는 것을 아는가.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는 알츠하이머는 그 같은 캠페 인을 거의 하지 않는다. 세인의 관심을 얻으려는 시도를 전혀 하지 않아 유방암보다 아홉 배나 사망률이 높지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출처: <알츠하이머 해독제>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에이미 버거

미국 공인 영양 전문가(CNS)이자 뇌 건강 관련 최고의 영양 전문가. 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 인체영양학 석사 학위를 받은 에이미 버거는 수년 동안 뇌 건강에 관한 세계 최고의 연구 성과들을 모으고 알츠하이머와 치매 치료에 효과가 뛰어난 방법들을 연구해왔다. 그 결과물이 이 책, 《알츠하이머 해독제》다.

이 책에서 에이미 버거는 알츠하이머의 병리학적 측면을 정확 하게 지적한다. 그러면서 대사 문제로 발병하는 알츠하이머는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설명한다. 특히 탄수화물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 섭취를 늘리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을 실천 하면 뇌의 연료 공급원이 케톤체로 바뀌면서 인지능력이 향상되고 삶의 질 또한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는 ‘뇌의 연료 사용법’을 바꾸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뇌신경을 손상시키는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뇌의 작용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에이미 버거는 인지능력이 저하됐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우리 뇌는 언제든지 다시 좋아질 준비가 되어 있으 며, 우리는 증상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 방법이 뇌에 ‘진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에이미 버거가 제시하는 방법은 알츠하이머에 대한 기존의 상식과 편견을 완전히 바꿔줄 것이다. 또한 이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사람은 물론, 알츠하이머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 알츠하이머 가족력은 없지만 걱정이 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 ‘알츠하이머 해독제’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www.tuitnutrition.com을 방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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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과 함께 매일 장을 마사지하는 것이 획득면역인 백혈 구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좋다.

일본에서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 전문가로 활약 중인 이사자와 야스에 씨가 고안한 ‘장 마사지’는 집에서 손쉽게할 수 있으며, 상당한 디톡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작 장을 주무르는 정도로 그게 가능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 겠다.

하지만 소장의 안쪽 면에 노폐물을 걸러내는 작용을 하는 림프관이 밀집되어 있어서 장에 일정한 자극을 주면 림프를 마사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장을 마사지해서 꿈틀운동을 촉진하면 면역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먼저 소장에서 대기하는 백혈구의 작용이 활성화되어 면역력이 강화된다. 장의 면역력이 높아짐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대략 꼽아보면 다음과 같다.

●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 아토피나 꽃가루알레르기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가벼워 진다.

● 세포가 젊음을 되찾아 피부의 거칠거나 거무칙칙한 부분이 개선된다.

백혈구는 노화된 세포나 혈액에 쌓인 노폐물 같은 쓰레기를 처리하는 작용도 한다. 그러므로 바이러스나 세균, 암세포 등과 싸울 기회가 줄어들면 이런 쓰레기 처리에 전력투구할 수 있다.

물론 세포가 활성화되면 자가소화 작용으로 세포 속 쓰레 기도 처리한다. ‘몸이 건강해져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상태는 이러한 작용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서 실현되는 것이다.

출처: <장이 깨끗하면 뇌도 건강해진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나가누마 타카노리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났으며,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편집자 겸 기자이다. 이 웹진은 마음·몸·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을 주로 제안하고 있다. 
20대부터 신체론·생명론에 흥미를 느끼면서 신체감각 중 복부의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주목했다. 30대부터는 의료, 건강과 음식, 생명과학 부문을 취재하면서 이 분야의 권위자인 신야 히로미(新谷弘?), 아보 도오루(安保徹),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 미츠오카 도모타리(光岡知足), 무라카미 가즈오(村上和雄), 구리모토 신이치로(栗本?一?) 등으로부터 크게 인정을 받았다. 8년 전부터는 ‘파동 에너지 치료’를 연구하는 다네모토 다케시(種本丈司)의 지도를 받아 음식과 생명, 신체(육체·감정·의식)의 관계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있다. 
〈월간비전〉지에 ‘장 능력을 연마하라’, ‘생명영양학’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뇌를 뛰어넘어 복부로 산다》가 있다. 

●생명과학정보실 웹사이트 http://seimei-kagaku.info/
●‘장뇌력’ 전용 웹사이트 http://chou-nou-ryoku.jim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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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호 씨(가명, 남, 50대 후반)는 30대 초반에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초기에는 승승장구했지만, 30대 중반에 회사가 부도나면서 갖은 고생을 했다. 그런데 40대가 되면서 몸 여기저기에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났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40대 중반에 쓰러지고 말았다. 검진을 해보니 식후 혈당이 460mg/㎗였다. 그 후로 고혈압, 지방간, 시력 저하, 말초혈관 병증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을 했다.

그는 전형적인 상소 증상을 보였다. 갈증을 느끼고 소변을 자주 보고 만성피 로로 힘들어했다. 특히 권태감은 그를 우울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 구취, 잇몸 출혈, 두통, 불안, 신경질, 복부 팽만감, 야뇨증, 어깨·허리·무릎 관절통, 하지 말초 장애로 각종 신경통을 겪었다.

그에게는 다음과 같은 치료를 적용했다.

● 한약 요법: 심장과 폐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가미소요산에 청심연자음, 천왕보심단, 귀비탕, 온담탕, 자음강화탕을 처방했다.

● 침 요법: 당뇨 상통침법으로 심경-담경, 심포경-위경, 폐경-방광경을 소통하게 해 심장과 심포 기능을 활성화했다. 웅담사향약침과 매선침을 병행했다.

출처: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 대한한의원(서울 광진구 중곡동) 원장이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에서 한의과대학 원전의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하면서 피 해독과 체온 상승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 고혈압, 당뇨병, 암, 치매 등의 만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한약과 치료기를 개발, 한의학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내경경락진단기(IEMD)’로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내는가 하면,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앤 ‘별뜸’을 개발해 고혈압, 당뇨병, 암 등의 치료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KBS의 〈생로병사의 비밀〉 〈생생 정보통〉 〈여유만만〉, MBC의 〈오늘 아침〉 〈기분 좋은 날〉, SBS의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오늘 아침〉, MBN의 〈엄지의 제왕〉 〈알토란〉, JTBC의 〈미라클 푸드〉 〈신인류 식품관〉과 특선 다큐멘터리 〈백세기획〉, 채널A의 〈나는 몸신이다〉 〈대동여지도〉, TV조선의 〈만물상〉 〈내몸플러스〉 〈굿모닝 정보세상〉 〈조선 스페셜〉, 쿠키TV의 한의학 역사 특집 8부작 〈한의사〉,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 등에 출연해 고혈압, 당뇨병, 암과 같은 만성질환과 중풍, 치매와 같은 난치병에 관해 알기 쉽게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외에 각종 강의를 하는 것은 물론 임상 연구를 발표하고, 난치병에 관한 책을 저술하는 등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급하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청혈주스》,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 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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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영혼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영혼과 마음의 차이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두 단어를 ‘직관’과 ‘감정’으로 바꾸어보자. 직관은 ‘외부로부터 정보를 포착하는 안테나’와 같다. 이는 장에서 시작된 감정(마음)과 어딘지 모르게 성질이 다르다.

‘순간적으로 번쩍이는 것은 직관’과 ‘마음으로 느끼는 것은 감정’, 이렇게 생각하면 두 단어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으리라. 직관이 안테나가 신호를 감지하듯 포착된다고 치고, 그렇다면 그 안테나는 어디에 붙어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뇌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직관과 감정을 구별할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예컨대,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장면을 떠올려보자. 선수가 머리로 일일이 생각하면서 행동한다면 물 흐르듯이 경기를 할 수 있겠는가? 야생동물은 축구 선수 이상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느낀 대로 행동하므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인간에 비해 훨씬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다.

생각하자마자 행위로 바로 이어지지 않으면 직관도 ‘문득 떠오른 생각’ 에 지나지 않는다. 야생동물은 ‘문득 떠오른 생각’에 따라 행동하면 도저히 살아갈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뇌에는 안테나가 없다.

이러한 점을 근거로 하면 마음(장)에도 머리(뇌)에도 속하지 않는 직관의 본질이 어렴풋이 드러난다.

출처: <장이 깨끗하면 뇌도 건강해진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나가누마 타카노리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났으며,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편집자 겸 기자이다. 이 웹진은 마음·몸·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을 주로 제안하고 있다. 
20대부터 신체론·생명론에 흥미를 느끼면서 신체감각 중 복부의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주목했다. 30대부터는 의료, 건강과 음식, 생명과학 부문을 취재하면서 이 분야의 권위자인 신야 히로미(新谷弘?), 아보 도오루(安保徹), 모리시타 게이이치(森下敬一), 미츠오카 도모타리(光岡知足), 무라카미 가즈오(村上和雄), 구리모토 신이치로(栗本?一?) 등으로부터 크게 인정을 받았다. 8년 전부터는 ‘파동 에너지 치료’를 연구하는 다네모토 다케시(種本丈司)의 지도를 받아 음식과 생명, 신체(육체·감정·의식)의 관계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있다. 
〈월간비전〉지에 ‘장 능력을 연마하라’, ‘생명영양학’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뇌를 뛰어넘어 복부로 산다》가 있다. 

●생명과학정보실 웹사이트 http://seimei-kagaku.info/
●‘장뇌력’ 전용 웹사이트 http://chou-nou-ryoku.jim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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