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9.08.08 한여름의 냉방문화, 건강을 망칠 수 있다

현대인들이 건강을 잃게 되는 주요 원인은 냉방 문화 때문이 다. 에어컨, 냉장고, 찬물, 냉장된 각종 음료 등이 여기에 일조한 다. 인체 최대의 발열기관은 뇌이며, 뜨거운 혈액으로 채워져 있는 심장과 간 등이 모두 상반신에 위치한다. 반면 물과 노폐물을 배출하는 신장은 하반신에 있다. 따라서 상반신과 하반신에는 자연스럽게 체온에 차이가 난다. 문제는 이 불균형이 심화됐을 때 생긴다. 냉기가 심해지면 열감이 머리나 상체로 올라와 얼굴이 상기되고 두통이 생길 수 있으며, 하체는 차가워져 손발이 시리게 된다.

특히 만병의 원인인 내장지방으로 인한 비만은 장이 차갑기 때문에 생긴다. 장이 차면 소화가 안 되고 흡수력도 떨어지고 유익균도 부족해져서 혈액이 탁해진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3배 증가하고,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 감소된다. 장에 힘이 있어야 몸에 힘이 나고, 체온이 유지되어야 면역력이 활성화된다. 따라서 장이 차가우면 살이 찌고 탁한 혈액이 돌아 질병이 발생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시크릿! 건강 핸드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장영

고려대 경영학과, KAIST 경영과학과(Ph.D.)를 졸업한 후,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경영전략과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해왔다. 지난 20년간 인터넷 사업과 네트워크마케팅, 자연의학 분야에서 책과 강연과 실제 사업을 통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건강을 찾아주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약골’이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눈의 충혈과 피로감, 선천성 고혈압 등을 앓았다. 늘 약을 달고 살던 그는 어느 날, ‘병원에서 내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내가 스스로 고쳐보자’라고 결심, 그때부터 건강(의학) 공부에 매달렸으며, 지금은 건강의 핵심적인 원리를 통해 과거의 병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그간 네트워크마케팅과 인터넷 비즈니스의 통합모델을 제시하여 ‘다단계판매’ 수준의 사업을 ‘네트워크마케팅’ 수준의 사업으로 격상시켰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사업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많은 회원들이 그를 찾아 건강과 네트워크 사업 솔루션을 배우고 있으며, 그의 책과 강의자료, 강연이 많은 사람의 건강과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의학을 공부한 저자가 건강의 핵심과 원리만 추린 것으로, 이 한 권으로 병원과 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자유로 가는 인생』, 『뉴밀레니엄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등 10여 권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