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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7.04 각종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우수 식품

전체식품이란 현미·뼈째 먹는 생선·잔새우·콩·깨와 같이 뿌렸을 때 싹이 터서 다음 생명을 키울 힘을 지녔거나 생명이 있을 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식품을 말한다. 이들 식품에는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

이영양소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부분식품’인 생선한 토막을 먹는다면  생선의 머리나 내장, 골격에 함유된 영양소는 섭취할 수 없다. 영양의 균형을 이루려면 다른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해서 모자라는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하지만 전체식품으로 만든 음식은 필요한 영양소를 그 식품에서 한 번에 얻을 수가 있다.

예를 들면 쌀알 하나하나가 싹을 틔울 수 있는 영양소를 보유한 현미를 주식으로 하면 그 밖에 다른 많은 식품을 굳이 먹어야 할 필요가 없다. 현미에는 주요 영양소가 거의 다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 채소 요리를 추가해서 비타민을 보충하면 영양의 균형을 이룬 건강 식단을 꾸밀 수 있다.

그래서 뼈째 먹는 생선이나 콩을 비롯한 전체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영양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할수 있다. 따라서 식탁에 매일 이들 전체식품을 올리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게 된다. 우리 몸의 세포가 건강해지면 자연히 면역력도 쑥쑥 높아진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면역력을 높이는 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아보 도오루

1947년 아오모리(靑森)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면역학·의동물 분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 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1980년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 유학 중에‘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또한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 2000년에는 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면역습관』,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등이 있으며 다수의 저서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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