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식품을 먹은 소, 돼지, 쥐의 생리학적·신경학적·행동적 증상들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증상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GMO 식품을 먹은 쥐들은 GMO 식품을 먹지 않은 쥐들에 비해 사회성이 떨어지고(다른 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실험 조작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항상 흥분해 있다

GMO 식품을 먹은 돼지들도 극도의 불안감을 보이고 서로 귀나 꼬리를 물어뜯는 등 공격성이 강해져 격리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심지어 초기 치매처럼 먹이를 받는 장소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위장관에 문제가 있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이 증가하는 것도 GMO 식품과 관련이 있다.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은 2006년의 연구발표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의 70% 이상이 위장관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2010년의 개정 발표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아들 대부분이 위장관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그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990년대 중반에 GMO가 소개된 이후로 미국에서 소아과를 비롯한일반 병동에서 위장관 염증반응과 관련된 증상들이 최소한 40% 이상 증가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GMO 식품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유추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GMO 콩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두 번째 국가이며, 한식의 영향 때문이겠지만 개인 섭취량은 세계 1위라고 할 수 있다

식용유, 두부, 간장, 된장 등은 대부분 GMO 콩을 통해 만들어진다. 안전하다고 믿는 유명 수입 브랜드의 분유에도 42~66%GMO 식품이 들어간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우리 아이 독특한 행동 특별한 뇌>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장원웅

저자 장원웅은 1999년에 파커대학교(Parker University)에 입학해 2002년에 카이로프랙틱 의무박사(Doctor of Chiropractic: D.C.) 자격과 텍사스 주면허를 취득했다. 학부 때부터 신경학에 관심을 가져 조지아주 라이프대학(Life University) 캐릭연구소(Carrick institute)의 기능성 신경학 전문의 과정(Diplomate of Functional Neurology Board)과 메릴로 박사의 아동신경행동장애(Childhood Neurological Behavioral Disorder)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후 댈러스한의대(Dallas Oriental Medicine School)의 과정을 통해 침술자격증을 취득했고, 2005년까지는 미국 댈러스 소재의 JM 뇌신경학클리닉(Functional Neurology Clinic)에서도 근무했다. 미국DAN학회(Defeat Autism Now)과 기능성의학(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 미국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정회원이다.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미국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치료하기 시작하면서였다. 그 일을 계기로 자폐스펙트럼장애는 뇌 기능 불균형과 장 기능 저하로 생기며, 아이에게 맞는 치료를 병행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부모들이 ‘카더라’ 통신으로 알게 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보고 뇌 기능 연구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기능성 신경학을 기반으로 한 자극치료와 생의학적 영양치료를 접목, 치료의 방향을 다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을 대뇌의 기능 불균형으로 보고, 아이들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한다. 그 외에 치료할 때 어떤 부분들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지를 강조해서 다루었으며 운동, 요리 레시피, 훈육, 양육법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뇌 기능 재활법도 소개한다. 

2007년부터는 한국에서 밸런스브레인 연구소장과 (주)편두리의 대표로 활동하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은 물론 임상영양학, 응용근신경학, 음악치료, 원시반사 재활프로그램, 리듬운동(RMT) 등의 이론들을 기반으로 한 대뇌반구 통합치료(HIT)를 전파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도 충분히 사회적 관계를 맺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부모들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강연도 꾸준히 하고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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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환경독성 전문가들은 우리는 여성호르몬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쌍둥이 출산율이 늘어나는 것은 가임이 어려운 환경에서 인공임신을 하기 때문이고, 여성스러워지거나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남성들이 많아지는 추세는 문화적 환경의 변화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스펙트럼장애아들 중 남아의 수가 특히 많은 것도 같은 이유다. 남아의 자폐스펙트럼장애 유병률이 여아보다 높은 이유에 대해서는 환경오염 외에 여러 가설이 존재한다

뇌 구조적으로 볼 때 여아들은 감정적으로 동정심을 쉽게 느끼고 그 영향으로 여러 사회적 상황에 잘 대처하는 반면, 남아들은 시스템적인 구조로 외부 환경을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유병률이 높다는 가설이 있다

자세히 말하면, 자폐스펙트럼장애 남아들은 극단의 남성 뇌(Extreme Male Brain) 성향을 가지고 있는 반면, 여아들은 남성 뇌의 특이한 구조나 기능에서 좀 더 자유롭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엄마와 아빠로부터 동일하게 X 염색체를 받는데 XY 염색체를 가진 남아들에 비해 XX 성염색체를 가진 여아들의 경우 아빠에게서 받은 X 염색체가 자폐스펙트럼장애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가설도 있다

기능성 신경학에서는 태아의 뇌 발달 과정에서 성호르몬 문제로 인해 남아 특유의 뇌로 형성되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자폐스펙트럼장애가 남아에게서 많이 나타난다고 유추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우리 아이 독특한 행동 특별한 뇌>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장원웅

저자 장원웅은 1999년에 파커대학교(Parker University)에 입학해 2002년에 카이로프랙틱 의무박사(Doctor of Chiropractic: D.C.) 자격과 텍사스 주면허를 취득했다. 학부 때부터 신경학에 관심을 가져 조지아주 라이프대학(Life University) 캐릭연구소(Carrick institute)의 기능성 신경학 전문의 과정(Diplomate of Functional Neurology Board)과 메릴로 박사의 아동신경행동장애(Childhood Neurological Behavioral Disorder)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후 댈러스한의대(Dallas Oriental Medicine School)의 과정을 통해 침술자격증을 취득했고, 2005년까지는 미국 댈러스 소재의 JM 뇌신경학클리닉(Functional Neurology Clinic)에서도 근무했다. 미국DAN학회(Defeat Autism Now)과 기능성의학(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 미국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정회원이다.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미국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치료하기 시작하면서였다. 그 일을 계기로 자폐스펙트럼장애는 뇌 기능 불균형과 장 기능 저하로 생기며, 아이에게 맞는 치료를 병행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부모들이 ‘카더라’ 통신으로 알게 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보고 뇌 기능 연구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기능성 신경학을 기반으로 한 자극치료와 생의학적 영양치료를 접목, 치료의 방향을 다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을 대뇌의 기능 불균형으로 보고, 아이들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한다. 그 외에 치료할 때 어떤 부분들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지를 강조해서 다루었으며 운동, 요리 레시피, 훈육, 양육법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뇌 기능 재활법도 소개한다. 

2007년부터는 한국에서 밸런스브레인 연구소장과 (주)편두리의 대표로 활동하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은 물론 임상영양학, 응용근신경학, 음악치료, 원시반사 재활프로그램, 리듬운동(RMT) 등의 이론들을 기반으로 한 대뇌반구 통합치료(HIT)를 전파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도 충분히 사회적 관계를 맺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부모들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강연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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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TIME)>200256일자를 보면 내쉬 매데레인(J. Madeleine Nash) 기자가 쓴 기사 자폐증의 비밀(The secret of Autism)’이 눈에 들어온다

그 보도는 미국에서 연일 증가하고 있는 자폐증과 아스퍼거증후군에 대해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내용을 정리하면, IT 업체나 벤처기업 종사자들이 많은 캘리포니아에서 사회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폐아의 수가 19874000명에서 200218000명으로 15년간 4배나 증가했다.

2001년에 월간지 <와이어드(WIRED)>에서는 실리콘밸리에서 아스퍼거증후군 아이들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언급하면서 지적 능력은 높지만 사회성이 약한 괴짜들이 많아지는 실리콘밸리의 현상을 괴짜 신드롬(Geek Syndrome)’이라 정의했다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201262일자에서 아스퍼거증후군 성향의 성인들이 점차 늘어나는 현실을 파헤친 부적응자(mists) 찬양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업들의 대표들이 아스퍼거증후군과 유사한 성향을 보인다는 내용과, 이런 괴짜들이 어떻게 기업을 일구고 성공하는지를 분석한 내용도 언급되었다.

더불어 IT 업계에서 아스퍼거증후군이나 집중력 장애, 난독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구인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의문을 풀어나간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우리 아이 독특한 행동 특별한 뇌>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장원웅

저자 장원웅은 1999년에 파커대학교(Parker University)에 입학해 2002년에 카이로프랙틱 의무박사(Doctor of Chiropractic: D.C.) 자격과 텍사스 주면허를 취득했다. 학부 때부터 신경학에 관심을 가져 조지아주 라이프대학(Life University) 캐릭연구소(Carrick institute)의 기능성 신경학 전문의 과정(Diplomate of Functional Neurology Board)과 메릴로 박사의 아동신경행동장애(Childhood Neurological Behavioral Disorder)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후 댈러스한의대(Dallas Oriental Medicine School)의 과정을 통해 침술자격증을 취득했고, 2005년까지는 미국 댈러스 소재의 JM 뇌신경학클리닉(Functional Neurology Clinic)에서도 근무했다. 미국DAN학회(Defeat Autism Now)과 기능성의학(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 미국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정회원이다.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미국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치료하기 시작하면서였다. 그 일을 계기로 자폐스펙트럼장애는 뇌 기능 불균형과 장 기능 저하로 생기며, 아이에게 맞는 치료를 병행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부모들이 ‘카더라’ 통신으로 알게 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보고 뇌 기능 연구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기능성 신경학을 기반으로 한 자극치료와 생의학적 영양치료를 접목, 치료의 방향을 다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을 대뇌의 기능 불균형으로 보고, 아이들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한다. 그 외에 치료할 때 어떤 부분들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지를 강조해서 다루었으며 운동, 요리 레시피, 훈육, 양육법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뇌 기능 재활법도 소개한다. 

2007년부터는 한국에서 밸런스브레인 연구소장과 (주)편두리의 대표로 활동하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은 물론 임상영양학, 응용근신경학, 음악치료, 원시반사 재활프로그램, 리듬운동(RMT) 등의 이론들을 기반으로 한 대뇌반구 통합치료(HIT)를 전파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도 충분히 사회적 관계를 맺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부모들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강연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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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유전된다는 믿음은 2011년 미국 스탠포드대학병원에 서 발표한 논문에 의해 철저히 깨지고 말았다. 1977년의 연구논문과는 달리 2011년 발표된 논문은 384(192)의 일란성 및 이란성 쌍둥이를 대규모 단위로 조사했는데 놀랍게도 1977년의 연구 성과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유전적 변이의 영향은 40% 이하인 반면 환경적 변이의 중요성이 60% 이상이라는 결론이었다.

즉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 자라나는 환경이 동일하면 일란성 쌍둥이만큼 둘 다 자폐로 될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유전자가 같아도 환경에 의해 유전적 성질을 강하게 하거나 약하게 하거나 혹은 그 유전적 변이를 없앨 수 있다는 주장은 후성유전학에 기인한다

발달 과정에서 제대로 발현되지 못한 유전자를 다시 발현시킬 수 있다면, 예를 들어 유전자적 소인이 명확한 15% 미만의 증후군성 자폐도유전자가 재발현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실제로 유전자가 발현되면 유전적 소인을 바꿀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럼 나머지 85~95%를 차지하는 비증후군성 자폐는 치료 확률이 더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서 영국의 공립대학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는 선천적 질병이 한 가지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서만 발생한다는 기존의 확신을 무너뜨렸다

기존의 분자유전학 연구에서는 헌팅턴무도병, 근위축증(루게릭병), ADHD, 자폐증 등의 원인 유전자를 발견하는 데 매진했는데 킹스칼리지의 쌍둥이 연구에서는 쌍둥이는 무엇이 다른가에 초점을 맞춰 쌍둥이 중 한쪽에 질병이 발생했을 때 그들의 유전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우리 아이 독특한 행동 특별한 뇌>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장원웅

저자 장원웅은 1999년에 파커대학교(Parker University)에 입학해 2002년에 카이로프랙틱 의무박사(Doctor of Chiropractic: D.C.) 자격과 텍사스 주면허를 취득했다. 학부 때부터 신경학에 관심을 가져 조지아주 라이프대학(Life University) 캐릭연구소(Carrick institute)의 기능성 신경학 전문의 과정(Diplomate of Functional Neurology Board)과 메릴로 박사의 아동신경행동장애(Childhood Neurological Behavioral Disorder)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후 댈러스한의대(Dallas Oriental Medicine School)의 과정을 통해 침술자격증을 취득했고, 2005년까지는 미국 댈러스 소재의 JM 뇌신경학클리닉(Functional Neurology Clinic)에서도 근무했다. 미국DAN학회(Defeat Autism Now)과 기능성의학(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 미국영양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 정회원이다.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미국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을 치료하기 시작하면서였다. 그 일을 계기로 자폐스펙트럼장애는 뇌 기능 불균형과 장 기능 저하로 생기며, 아이에게 맞는 치료를 병행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부모들이 ‘카더라’ 통신으로 알게 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보고 뇌 기능 연구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기능성 신경학을 기반으로 한 자극치료와 생의학적 영양치료를 접목, 치료의 방향을 다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을 대뇌의 기능 불균형으로 보고, 아이들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한다. 그 외에 치료할 때 어떤 부분들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지를 강조해서 다루었으며 운동, 요리 레시피, 훈육, 양육법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뇌 기능 재활법도 소개한다. 

2007년부터는 한국에서 밸런스브레인 연구소장과 (주)편두리의 대표로 활동하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은 물론 임상영양학, 응용근신경학, 음악치료, 원시반사 재활프로그램, 리듬운동(RMT) 등의 이론들을 기반으로 한 대뇌반구 통합치료(HIT)를 전파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도 충분히 사회적 관계를 맺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부모들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강연도 꾸준히 하고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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