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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눈 질환과 과식이 관련 있을까?

                                                                                                        2010년 2월 17일  /  제 129호

비만으로 인한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등도 각종 눈 질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때 채식이나 현미식의 바른 식생활을 한다 해도 과식을 한다면, 비만은 개선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눈 질환 개선도 쉽지 않게 된다.

한 실험용 쥐의 실험에서 평소 먹이보다 20% 줄인 양을 제공한 결과 노인성 백내장과 유사한 질환의 발병이 50% 이하로 줄었다. 사람의 경우 20% 양을 줄인 식사는 배의 8부만을 채우는 식사에 해당된다. 즉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배의 8부만 차는 소식이 효과적이다.

저녁밥
저녁밥 by 가라곤 저작자 표시비영리

                                                 -야마구치 고조 <백내장 녹내장 소식으로 낫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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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난 뒤, ‘와~ 배부르다’라는 느낌이 들어야 만족하십니까? 이전의 식사 습관에서 평소 식사량의 80% 정도만을 먹기 시작하면 포만감도 없고, 부족함도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위장에 20%의 여유를 준다면 몸 상태도 좋아질 뿐 아니라, 어느새 자신의 몸에 맞는 식사량을 습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식사 할 때에는 마지막 두 수저를 미리 덜어놓고 드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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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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