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9일  /  제 165호

탄력 있고 젊은 피부를 ‘싱싱하다’고 표현한다. 몸의 60~70%를 차지하는 수분을 충분히 함유하고 있다는 표현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젊을수록 세포의 수분 함유량이 높고, 나이가 들수록 세포는 수분을 잃어 노년기가 되면 50~60%로 감소한다.

피부 노화방지를 위해 인위적으로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피부 이외의 부분에서 호르몬 균형이 깨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젊어 보이기 위해 인공적으로 약물을 투여하기 보다는 몸의 항상성, 치유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내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물, 배설, 수면, 호흡, 운동, 마음의 7가지를 바르게 유지하는 것이다. 이중 가장 기본은 체내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일이다.
                                                                         - 신야 히로미, <불로장생 탑시크릿>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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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의 양은 1.5~2리터입니다.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면 피부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체내의 독소도 원활하게 배출됩니다. 건강의 기본수칙은 ‘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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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9일  /  제 155호

대체로 남편을 여의거나 이혼한 여자는 젊어진다. 반면 남자는 어린 애인을 사귀거나 젊은 여자와 결혼하면 젊어진다.

여자의 몸은 생물학적으로 임신하게 되어있어 본능적으로 보호받고자 원한다. 반대로 남자는 보호하려고 한다. 보호해줄 남자를 잃은 여자는 새로 보호해줄 남자를 얻고자 본인의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사랑을 하면 본능적인 힘에 의해 체내 효소(엔자임)의 힘이 강해진다. 따라서 사별한 여자는 예뻐지고, 젊은 아내를 맞은 남자는 젊어지고 생기가 넘친다. 젊어지고 싶으면 사랑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South Africa, Johannesburg: Something for love
South Africa, Johannesburg: Something for love by kool_skatka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 신야 히로미, <불로장생 탑시크릿>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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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에이징, 즉 늙지 않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젊어지기 위해서는 신 의료기술이나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는 화장품, 먹을거리 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을 젊고 활력 넘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애정을 쏟을 목표를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젊게 사는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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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3.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런거군요~^^
    잘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하루하루 2010.03.3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맞는말 같기도 하네요~
    사랑하면 예뻐진다고 하던말도 기억납니다.
    생물학적으로 맞는 말인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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