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강화밥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12.18 감기 회복기에 좋은 음식들
  2. 2017.12.11 생리전증후군, 어떻게 개선할까?
  3. 2017.12.04 위장 기능의 회복을 돕는 식품

아무리 심하고 오래 가던 감기라도 결국은 낫게 마련이지만 한동안 감기와 싸우느라 평소 건강했던 사람도 기력이 떨어지고 체력도 약해진다. 따라서 감기 회복기에는 소화가 잘 되고 영양가 있는 식품을 먹어 체력을 회복해야 한다

감기가 들면 위의 소화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식사는 소화가 잘되고 위에 부담이 되지 않는 메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병을 앓고 나서 미음이나 죽부터 먹기 시작하는 것처럼 감기회복기에는 그런 배려가 필요하다



감기회복기에는 소모된 기음(기허와 음허가 함께 나타난 상태)을 보하는 것이 기본이다. 따라서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C, B, 미네랄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닭고기, 새우, 장어, 콩 등을 들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콩이 좋다. 대두, , 풋콩, 꼬투리완두콩 등은 단백질과 지질,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회복기 식품으로 좋으며 부드럽게 익히면 소화도 잘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나에게 꼭~ 맞는 면역강화 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다카하시 요코, 우에바바 가즈오 

저자 다카하시 요코(高橋楊子, 1~3장 집필)는 한방 건강식이법 연구가.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약선 요리를 맛보고 자라 약선 요리에 친숙하다. 상하이 중의약대학 의학부 및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 의학부·중의진단학 연구실 상근 교사, 동 대학 부속병원 의사로 일했다. 1988년부터 일본에 거주하고 있다.

저자 우에바바 가즈오(上馬場和夫, 4장 집필)는 현재 일본 아유르베다학회 이사, 일본 온천기후 물리의학회 인정의, 후쿠야마현 국제전통의학센터 차장으로서 동서의학 통합을 위한 임상연구를 하고 있다. 일본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1994년에는 아유르베다에 관한 연구로 인도 구자라트 아유르베다 대학으로부터 금메달을 받기도 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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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증후군은 생리 3~7일 전에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세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여성에게 많다

전형적인 증상은 생리 전만 되면 왠지 모르게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초조, 불안해지며 그 밖에 정서불안이나 우울감 등이 생기고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 또 몸이 무겁고 두통이나 유방통, 아랫배 통증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생리전증후군의 큰 특징은 생리가 시작되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다. 생리 기간에 통증을 느끼는 월경곤란증(생리통)과 달리 생리와의 관련성은 명확하지 않지만 생활의 질을 떨어뜨리는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는 증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생리전증후군의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의 정상 기능이 방해를 받아 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데 있다. 간은 기의 흐름이나 자율신경의 균형을 조절하는 장기이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기능이 저하된다

따라서 생리전증후군에는 간 기능을 좋게 해서 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정유 성분이 풍부한 향이 있는 식품, 감귤류, 신맛 나는 식품이 효과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나에게 꼭~ 맞는 면역강화 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다카하시 요코, 우에바바 가즈오 

저자 다카하시 요코(高橋楊子, 1~3장 집필)는 한방 건강식이법 연구가.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약선 요리를 맛보고 자라 약선 요리에 친숙하다. 상하이 중의약대학 의학부 및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 의학부·중의진단학 연구실 상근 교사, 동 대학 부속병원 의사로 일했다. 1988년부터 일본에 거주하고 있다.

저자 우에바바 가즈오(上馬場和夫, 4장 집필)는 현재 일본 아유르베다학회 이사, 일본 온천기후 물리의학회 인정의, 후쿠야마현 국제전통의학센터 차장으로서 동서의학 통합을 위한 임상연구를 하고 있다. 일본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1994년에는 아유르베다에 관한 연구로 인도 구자라트 아유르베다 대학으로부터 금메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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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따끔거리면서 아프고 무얼 좀 먹기만 해도 속이 거북하고 메슥거릴 때가 있다. 또 입맛이 없고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평소에도 위장에 나타나는 이러나 불쾌한 증상에 시달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폭음이나 폭식, 스트레스, 과로, 노화 등으로 위장 기능이 떨어지면 위장질환이 잘 생긴다. 위장이 약한 것도 문제지만 그 때문에 잘 먹지 못하게 되면 영양부족으로 체력마저 떨어진다. 건강하려면 위장이 튼튼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위장의 상태가 나쁘면 현대의학에서는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검사하여 위염, 위십이지장궤양, 위하수,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병명을 붙여 치료한다

한편 한의학에서는 위장에 나타나는 불쾌한 증상들을 위의 질병이라는 큰 범주에 포함하고 자각 및 타각 증상을 중시하여 치료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나에게 꼭~ 맞는 면역강화 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다카하시 요코, 우에바바 가즈오 

저자 다카하시 요코(高橋楊子, 1~3장 집필)는 한방 건강식이법 연구가.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할머니께서 해주시는 약선 요리를 맛보고 자라 약선 요리에 친숙하다. 상하이 중의약대학 의학부 및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 의학부·중의진단학 연구실 상근 교사, 동 대학 부속병원 의사로 일했다. 1988년부터 일본에 거주하고 있다.

저자 우에바바 가즈오(上馬場和夫, 4장 집필)는 현재 일본 아유르베다학회 이사, 일본 온천기후 물리의학회 인정의, 후쿠야마현 국제전통의학센터 차장으로서 동서의학 통합을 위한 임상연구를 하고 있다. 일본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1994년에는 아유르베다에 관한 연구로 인도 구자라트 아유르베다 대학으로부터 금메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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