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심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14 단 하루 만에 음식에 대한 통제력 높여라 (10)
  2. 2009.09.24 다이어트 30일 주기의 심리변화와 극복법 (10)


안녕하세요 ^^ 박민수 원장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음식 통제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결국 다이어트란 '음식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요요현상이란 과거의 생활습관으로 되돌아가 체중이 다시 불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만약 자신에게 완전한 음식통제력이 있다면 과거의 식생활로 돌아갈 필요도 없고 요요현상도 겪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음식통제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

hamburger cake
hamburger cake by bunchofpant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저는 주로 '하루단식'을 처방합니다. 그런데 사실 하루단식은 매우 조심스러운 제안이기도합니다. 많은 다이어트 관련 서적도 단식을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고 오히려 말리는 입장이 많죠.

그럼에도 하루단식을 추천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식을 살빼기의 주된 도구로 생각하지만 이것은 극히 잘못된 방법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하루단식은 31일 내내 반복되는 다이어트법이 아니라 단 하루의 단식체험을 말합니다. 결코 단식이 체중감량의 수단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체중감량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과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의 통제와 상호 견제 훈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단식은 음식에 대한 자신의 통제력을 평가해보는 실험이며,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쓸데없이 음식에 얽매였던가를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하는 거죠.

더불어 음식이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재조정하는 성찰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루단식 동안 어떤 음식도 허용되지 않는다. 대신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나 기타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의사와의 협조 아래 진행해야 합니다!)

우선 한 끼를 굶으면 허전함을 느낄 것입니다. 인생에서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를 느끼게 되는 것이죠.

두 끼를 굶으면 괴롭습니다. 음식에 대한 자신의 통제력이 얼마나 약한 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 끼를 굶으면 비로소 몸과 마음이 비워집니다. 음식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죠.

세 끼 단식이 가져다줄 무엇보다 중대한 깨달음은 음식을 먹고, 먹지 않고는 순전히 '나의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내몸 속에 잠들어있던 음식에 대한 자기 통제력이 깨어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사실 음식 통제력은 단순한 의지가 아니라 내 유전자에 새겨진 대사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음식에 대한 통제력이나 식욕억제 호르몬이 내몸에 없다면 인간은 모두 배가 터져 죽거나 수백 킬로의 초고도비만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다만 우리 사회는 이 생물학적인 몸 시스템을 강제로 왜곡하고 교란하는 '식탐조장' 문화를 퍼뜨렸을 뿐입니다.

하루단식의 때와 장소는 외부 스트레스가 적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이어야 합니다. 주 5일 근무가 일상적이기 때문에 저는 가급적 토요일을 권합니다. 일요일은 다음날 출근 때문에 아무래도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루단식을 진행하는 동안 끊임없이 자신과 대화를 나누며, 내몸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들은 하나하나 느껴야 합니다.

하루단식이 끝나면 그 다음날부터는 반식을 시도합니다. 기존의 먹는 양에서 딱 반만 먹는 거죠. 밥과 반찬 모두 반입니다. 전에 쓰던 식기에다 딱 반의 음식만 담아냅니다. 그러나 해보면 이 모든 일이 그리 어렵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하루 단식을 성공적으로 이겨내고 반식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분명 과거와는 다른 자신감이 자신의 몸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느낄 것입니다. 오히려 자신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매우 유쾌한 기분이 들 것이며 오히려 식사가 더욱 즐거울 것입니다.

자, 두려움 없는 하루 단식, 어떠십니까! ^^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유만만 2009.10.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조금만 식사시간을 넘겨도, 한끼만 건너뛰어도 배고파 죽는다고 난리를 쳐대는 사람인데,
    13일을 단식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였죠.
    단 한끼만 굶어도 기절할 것 같더니만, 13일을 굶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도리어 쌩쌩해지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모든 것은 본인의 의지에 달린 것 같습니다.
    음식의 통제 역시 왜 내가 적게 먹어야 하며, 왜 다이어트를 해야하는지를 이성적으로
    본인 스스로를 이해시키고 설득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의지가 쉽게 꺽이지 않을 테니까요.

    다이어트,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나 의지만 확실하다면 모든 유혹 물리치고 못할 것도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10.1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왜 단식을 해야 하는가'라는 이유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야만 의지도, 힘도, 용기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

  2. 가물치 2009.10.14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음식의 유혹이란...
    정말 참아내기 힘든 일이죠 ㅠㅠ
    어쩌자고 이세상엔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냐고요~~

  3. 하루의단식 2009.10.1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의 단식이라~ 후 함 해봐야겠네요. 과연 하루를 굶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4. 다요트 2009.10.1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안좋은 음식은 다 맛있는걸요~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10.16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또한 우리 인생의 '운명'이라고 해야 하나요^^ 하지만 먹는 걸 조절하지 못하면, 결국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이 온다는 거...하지만 꼭 먹고 싶을 때는 '아주 쪼금만' 맛보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맛보고 '이젠 됐어. 뭐 그런 맛이었군!'라고 툭툭 털어버리는 방법이랍니다 ^^

  5. 미소 2009.10.16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토요일 단식, 일요일은 반식!!!
    내일부터 아자아자~~~

  6. 제시카 2010.05.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을 통제할수 없는 저로썬 단식이라는게 너무 힘들지만
    몸을위해 나를 위해 오늘 단식하기로 마음먹었어요 ^^




안녕하세요, 박민수 원장입니다 ^^

흔히 다이어트는 ‘살과의 전쟁’, 혹은 ‘음식과의 전쟁’이라는 말로 표현되곤 합니다. 참 과격한 표현이죠^^. 자신의 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 음식과 ‘전쟁’을 벌인다는 의미니까요.

그런데 사실 다이어트는 본질적으로는 ‘살’, 혹은 ‘음식’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이전에 싸워야 할 ‘진짜 대상’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심리전’이라고 부릅니다.

스스로가 마음을 통제하지 못하면 음식을 과도하게 먹게 되고, 게으른 마음에 져서 운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실제 폭식이나 거식 등의 질병 등도 이러한 심리전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
음이 육체의 욕구에 완벽하게 포기 선언을 하고 육체가 하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놔둬버리는 상태, 그리고 그로 인해 균형을 잃고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New Year's resolution.......
New Year's resolution....... by karenwithak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따라서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의 전쟁, 즉 심리전에서 승리를 해야 궁극적으로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실 다이어트의 1차적인 성공 주기는 한달입니다. 이 한달 동안만 습관을 잘 들이면 일단 기세를 잡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간동안 심리적으로 상당한 굴곡을 겪게 됩니다.

함께 알아보실까요?


   다이어트 시작 후 5일-6일 : 반신반의와 두려움



- 많은 사람들이 이시점이 되면 시작은 기세좋게 했는데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에 빠집니다.

- 그러면서 괜히 시작했다, 이전에도 실패했는데, 또는 너는 이번에도 어쩔수 없을거야

라고 자신에게 의심의 눈길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 그러나 <락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Just Now’ 그리고 ‘당신을 믿어라’ 입니다.


- 나는 당신의 결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시작이 반이라는 영구불변의 진리는 락다이어트에서도 어김없이 관철됩니다. 오늘 한꼭지만 넘어서면 작열하는 열사의 태양과 모래폭풍 속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보일 것 같던 푸르른 생명의 오아시스가 모래언덕 하나 넘으면 펼져지듯이 <락다이어트>의 새로운 신천지가 펼져질 것입니다.


그리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지배합니다. 그러나 이 두려움 역시 학습된 것입니다. 실패 역시 시도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며 지금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반대로 시도에 대한 반대급부라는 보상의 측면 또한 있습니다.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 그래 시작했으니 나를 믿고 가보자.
- 나는 시도했으니 남들 보다는 나은 편이야.

- 실패해도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은 없잖아.
- 그리고 저한테 속는 셈치고 믿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힘들 때는 <락다이어트> 책을 펴시고 '나는 할수 있다' 라고 주문을 거세요.

【Tshirt Everyday.5】New White Tshirt: Cute Diet Panda 超口愛捏臉熊貓T
【Tshirt Everyday.5】New White Tshirt: Cute Diet Panda 超口愛捏臉熊貓T by theCaro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다이어트 시작 후 10-11일 : 불안 및 초조, 패배감


이쯤되면 많은 사람들이 불안 및 초조, 패배감에 빠집니다. 초기의 체중감량 속도가 많이 느리거나 더딘 사람들은 패배감에, 속도가 빨랐던 사람들조차 이 속도를 계속 유지할수 있을까, 더 빨리 빼야 하는데라며  초조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사실 이 대목에서 많은 사람들의 다이어트 실패와 성공이 판가름나게 됩니다
- 체중은 위가 줄어들고 일정시간이 지나야 감소하게 됩니다

- 따라서 지금 당신이 성실하게 <락다이어트>수칙을 지키고 배고픔을 즐기고 있다면 초반의 다이어트 속도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조만간 몸은 보답을 할 것입니다. 

- 훨씬 가벼워진 위를 느끼고 이전보다는 말랑말랑해진 뱃살을 집어보십시오.
- 당신의 초조, 패배감은 당신 혼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겪는 감정입니다.

- 당신이 도전했기 때문에 이런 감정을 누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시고

다시 한번 도전하십시오.
- 진인사대천명. 결코 하늘과 몸은 당신을 속이지 않습니다.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 심호흡을 하세요.
- 그리고 활발하게 손발을 휘휘저으며 걸어보세요.
- 이 책의 성공스트로리를 읽어보세요.
 


   다이어트 시작 후 15-16일 : 우울증, 인생이 재미가 없다, 스트레스

<락다이어트>를 제대로 수행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 오시면 먹지 못해 재미가 없다, 못먹어서 스트레스 받는다 라고 하소연하십니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가끔 드시지요? 그리고 본인도 모르게 부쩍부쩍 짜증이 느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러다 주위사람과 다투거나 부쩍 느는 짜증으로 다른 사람에게 한소리 듣다보면 내가 괜한 짓을 하는 것이 아니야 하는 자괴감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락다이어트> 누구를 위해 하는 것입니까?

바로 당신을 위해 하는 것 아닙니까?

그동안 당신은 너무나 오랫동안 다른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당신이 먹는 재미로부터 얻었던 쾌락은 당신을 잠시 속이는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지금의 우울증은 실제로 우울해서가 아니라 음식이라는 중독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찾아갈 때 과도기로 발생하는 통과의례입니다.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현재의 상황을 달가와하지 않는 과잉중독된 음식들의 괴롭힘이지요. 우울증을 느끼고 있다면 당신이 성공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면 당신은 반은 성공한 셈.
- 한달만 지나면 당신은 새로운 재미를 찾게 될 것입니다.
- 짜증이 나고 힘든다면 지친 증거입니다. 무조건 10% 더 휴식하세요.

- 많이 힘드시다면 진짜 먹고 싶은데 먹지 못하고 있는 것 한 종류를 사서 드세요.
- 스트레스의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운동입니다. 30분간 땀이 흠뻑 나게 빠른 걸음으로 걸어보세요

D is for Diet!
D is for Diet! by FL4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다이어트 시작 후 20-21일 : 갈등과 게으름


이제 당신속에 있는 악마가 깨어납니다. 너 뭐하고 있는거야. 다이어트한다고 기운도 없잖아? 이러다보면 사회의 낙오자가 된다고 사람들도 너를 보고 그만하라고 하잖아?

이제 그만하자. 그리고 예전으로 돌아가자 이만큼 했으니 되었다라는 자기 안주의식도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나 이미 당신은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체중감량의 본격적인 고지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자기를 속이지 말고, 지금의 작은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조금만 더 지속하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노력 끝에 본격적인 과실을 거두어야 할 때에 결승점 바로 앞에서 미끌어집니다.

약간의 느슨함과 게으름을 참는다면 후에 커다란 보상이 따를 것입니다. 단호하게 게으름과 느슨함에 맞서 싸우십시오. 지금 잠시 편안하자고 포기한 후 남은 기간내내 괴로워하며 할까 말까 망설이는 다이어트 콤플렉스를 또 앓고 싶지는 않으시죠?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 지금의 갈등은 자신보다는 남을 우선시하는 그동안의 내몸 희생주의가 부추키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거절하세요.
- 이제 제 2의 시작이야.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더 잘할수 있어.


   다이어트 시작 후 25-26일 : 실망, 비난


이때쯤이면 자신의 성과에 대한 평가가 뒤따르는 시기입니다. 대부분의 다이어트 시도자들은 자신에 대한 평가에 매우 인색합니다. 다이어트 결과에 대한 인색한 평가는 실망감으로 이어져 변화된 체중을 유지하고 위를 줄여서 지속가능한 체중을 만드는 동력을 상실하게 합니다.

자신이 이룬 성과에 대해서 실망하고 자신을 비난하다보면 그동안의 시간이 너무나 덧없어지는 것이지요. 이미 당신은 커다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체중감량 못지 않게 더욱 중요한 것은 몸이 위를 줄이고 음식을 통제하였다는 자신감의 단초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실망을 기쁨으로, 비난을 칭찬으로 전환시키세요.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 단 1kg 이라도 감량하였다면 칭찬하세요.
- 수고한 나에게 박수를 쳐주세요.
-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1달 동안의 수고에 대해 격려를 해달라고 하세요.
- 그리고 몸과 줄어든 허리에 감사의 표시를 하세요.

Posted by 전나무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림에듀 2009.09.24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도 공부나 자기계발처럼 습관이 중요하군요. 한 달 주기 가운데 중간중간 5-6일 단위로 찾아오는 위기를 이런 주문으로 극복한다면 좋겠구뇽. 자신을 믿는 것, 달라진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다이어트 습관을 만드는 마법의 주문 감사합니다. 31일 다이어트 습관 함 사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firforest.tistory.com BlogIcon 전나무숲 2009.09.2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결국 살이 찌고 빠지는 것도 '습관'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면 다이어트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

  2. 미소 2009.09.2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장 님이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시니 한 달이 든든합니다.
    저도 <31일 락 다이어트> 보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jysjysj BlogIcon 시기획자 2009.09.2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에게 꼭 읽어보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였어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4. 나이살 2009.09.2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중입니다.
    지금 기운이 없다라는 단계이니 20~21일 갈등과 게으름 단계인가요.
    이시점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이제 9부 능선을 넘어 고지가 바로 저긴데...하며 결승점을 향해 좀더 힘을 내렵니다.
    나이살로 안 빠질 것 같더니만 먹는 양을 줄이니 빠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하늘땅 2009.09.25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할 수 있다!! 이 다짐이 다이어트에서도 쓰일 수 있군요~
    정말이지 항상 실패를 거듭하기 일쑤인게 어느 순간 우울해지면서, 그냥 먹고 신나게 살자! 라는 마음을 먹게 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을 넘기기가 쉽지 않았는데..
    락다이어트를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싶네요. 의외로 어려운게 아니군요~~ 유용한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