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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26 기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인간의 생명 현상은 60조 개의 세포가 만드는 전기적 현상의 종합이다. 그렇기에 심전도, 뇌파, 근전도(근육의 활동전위를 기록한 곡선)를 보고 병을 알아낼 수 있는 것이다.

생각 또한 뇌신경이 만들어내는 전기적 현상이기 때문에 몇만 km나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에게 생각을 전달하거나 전달받는다는 텔레파시는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만은 아닌 것이다

빛과 전기가 1초 동안 지구를 몇 바퀴나 돌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는 걸 보면 말이다. 특히 긍정적인 텔레파시는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성루카병원의 중앙아메리카 심장연구소에 근무하는 윌리엄 해리스 박사는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

우선 입원 중인 심장병 환자 9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쪽 그룹을 대상으로 이웃에 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00씨의 심장병이 빨리 낫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매일 일정한 시간에 4주 동안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 실험은 환자, 의사, 그 외의 병원 관계자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으며 오직 자원봉사자들에게만 기도 대상자의 이름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내몸이 보낸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이시하라 유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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