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야기

심신의학으로 암을 나은 사람들의 간증

전나무숲 2024. 7. 8. 07:00

그간 심신의학 프로그램에 참여해본 여러 분들의 간증을 들어봅시다.

● “세포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듣고 있음을 경험했고, 생각과 마음을 움직여 나의 몸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 “나는 간암 말기로 14cm, 3cm의 종괴가 있었고, 폐 4군데에 전이되어 수술을 할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아무런 의학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다가 심신의학을 통해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처음엔 내 몸에서 암 덩이가 딱딱하게 손에 잡혔는데 지금은 없어요. 통증도 사라졌어요.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치료법 중에 최고의 치료법이라 확신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내가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이토록 귀중한 존재임을 깨달았어요. 다시 태어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예방적으로 참가하길 권합니다.”


● “스트레스 대응법,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법을 과학적이고 실제적으로 알게 되어 굉장히 기뻤어요.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법을 체험할 수 있었어요. 다른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출처: <암, 마음을 풀어야 낫습니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김종성

목사이면서 국내 최초 심신의학 암 전문가이다. 두 개의 길을 걷느라 학부 과정으로 철학과 신학 8년, 석사 과정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4년, 박사 과정으로 국내외 세 대학에서 9년간 공부했다. 마지막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심신의학을 수련함으로써 신학, 철학, 심리학, 신경과학, 내분비면역학, 심신의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축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에게 최고의 대학은 30대 초반 불치병으로 1년간 죽음의 문턱을 여러 번 넘나든 것인데, 이후 환자의 아픔을 몸으로 알게 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신통합의학과(현 연구소 승격) 외래교수로 일했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전주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등에서 심신의학을 강의했다.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 KBS 라디오 <건강하게 삽시다>에 연재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암 재발 예방 프로그램 <캔미션 생명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5개 국어를 쉽게 훈련하는 ‘한글로영어’ 대표이기도 하다. 대표 저서로 《의사 예수》와 영문판 《Doctor JESUS》, 《한글로 5개 국어 물려준 엄마 이야기》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