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다.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더라도 불행한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며, 반대로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마음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매우 가난한 부탄 사람들이 세계 최고의 행복지수를 보이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도 불행한 일은 계속 일어날 수 있지만 불행한 일을 불행하지 않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것이 바로 감사력이다.



레바논에 있는 아메리칸대학 심리학과 후다 아브도(Huda Abdo) 부교수는 아랍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적 연구를 해왔다. 그의 연구에 주목하는 것은 레바논 자체가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정할 뿐만 아니라 하루가 멀다 하고 폭력시위와 분쟁이 일어나는 나라라는 점이다

한마디로 불행한 국가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행복에 대해 연구하는 후다 아브도 부교수는 행복에 대해서는 내면적 기제가 외부 조건보다 더 중요하다고 결론 내린다.15)

그에 따르면, “아무리 불안정한 여건에 처하더라도 강한 내면을 가지고 마음을 다스려 승화시키면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필터를 마련해 부정적인 감정을 걸러내면 긍정적인 정서를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되고, 이것이 행복을 가져온다는 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행복습관경영> (전나무숲 출판사)

저자 _ 강은미

저자 강은미는 일과 삶의 균형’에 관한 주제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코치로서 리더십과 인간관계를 탁월하게 해석하여 명쾌한 진단을 제시한다. 

공무원과 교사,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강연을 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생각과 생각을 잇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씽크 브릿지(Think Bridge) 역할을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강연을 펼치고 있다. 그녀의 강연은 밥을 짓듯이 따뜻하고, 옷을 짓듯이 정성이 담겨 있으며, 집을 짓듯이 견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주)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 글로벌부모교육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그룹 키즈엠과 함께하는 ‘소나기 인성학교의 초대 교장’을 맡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_ http://blog.naver.com/kem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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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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