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해도 상사가 인정해주지 않아.’
‘저 사람보다 내가 능력이 더 뛰어난데, 저 사람만 좋은 평가를
받네.’
혹 당신은 이런 불만을 품고 있진 않는가?
재능이 있는데도 주위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재능이 없어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보다 훨씬 비참하다. 조금 가혹하게 말하면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주위 사람들이 그 재능을 인정해주지 않으면 재능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는 곧 실제로 우수한 것보다 ‘저 사람은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사람은 겉보다 속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지만 운에 관해서는 속보다 겉(평판)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운은 남이 가져다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우수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라도 남이 보기에 그렇지 않으면 그 누구도 좋은 운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아주 간단하다. ‘어떤 사람으로 봐주기를 원하는지’ 이미지를 떠올리고, 남의 눈에 그렇게 보이도록 행동하면 된다. 나는 이것을 ‘이미지 디자인’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당신을 ‘적극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해주기를 바란다면 적극적인 사람의 행동, 말투, 복장은 어떤지를 생각하면서 그런 사람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나름의 이미지 디자인을 실천하고, 그 결과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있다. ‘겉만 그럴듯하고 알맹이가 없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수퍼컴퓨터에 버금가는 기능을 가진 우리의 뇌는 이미지 디자인에 따라 남에게 받은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끈기는 자네를 따라올 사람이 없네’, ‘자네는 능력이 남다르군’처럼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동안 뇌는 실제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미지 디자인 만들기에 성공하면 어느샌가 그 디자인대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의 이미지를 디자인해보라. 반드시 그렇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라온 습관경영 -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31일 습관>(도서출판 전나무숲)
저자 _ 니시다 후미오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지도의 개척자로 불린다. 30년 전부터 과학적인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해 자신만의 능력개발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비즈니스, 수험생 등 많은 분야에서 실천적인 멘탈 매니지먼트를 펼치고 있다. 그 성과로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뇌의 기능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결과인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포츠 선수들의 희비가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순간에 결정되듯 실패했을 때 자신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것, 힘들고 지친 동료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는 등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3초면 충분하다는 것이 SBT의 핵심이다.
현재 최고 운동선수의 멘탈 어드바이저, 기업의 사원교육, 비즈니스맨의 잠재능력 개발 세미나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 중 경영자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니시다 모임’은 전국에서 문의가 쇄도할 만큼 인기가 있어 문하생이 수천 명에 이른다. 주식회사 산리의 회장이기도 하다. 저서로 『No.1 이론』, 『부자의 등급』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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