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나무숲 출판사는 ‘바르고 정직한 출판’을 가장 중요한 출판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투고된 원고에 대한 가치 판단에서부터 제작과정, 유통과 판매, 그리고 저자에 대한 인세 지급 등 전 분야에 걸쳐 ‘바르고 정직한’ 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는 출판사 전 구성원의 의지이며 또한 출판사가 가야할 ‘바른 길’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 저자는 전나무숲의 동료이자 파트너입니다.

전나무숲은 다른 출판사들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필자들의 원고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필자들을 단순한 ‘원고 제공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다 맑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동료이자,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저자들이 전나무숲과 지속적으로 출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큼 출판사와 저자의 관계가 긴밀할 뿐만 아니라 신뢰가 돈독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오픈마인드를 가져주십시오. 저희는 투고자의 원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원고의 내용이 충실할 수도 있고, 또 때로는 약간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나무숲은 투고된 내용 자체의 최종적인 완성도만으로 원고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가능성이 있는 원고라면 수정의 방향을 제시하고, 새롭게 컨셉을 만들어 가고, 저자가 최대한 이에 근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움을 드립니다.

원고를 대하는 오픈마인드만 가져주신다면 저희와 함께 좋은 책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출판사로서도 큰 영광이 될 것입니다.




• ‘꼭 필요한 원고’라는 판단이 든다면 출간을 합니다.

많은 출판사들이 ‘꼭 필요한 원고’와 ‘돈이 되는 원고’ 사이에서 고민을 합니다. 출판의 사명으로 따지자면 ‘꼭 필요한 원고’를 만들어야 하지만 현실적인 벽 앞에서 때로 다른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나무숲 출판사는 분명한 선택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꼭 필요한 내용이라면 반드시 출판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상업적 출판사에서 거절당한 원고들이 전나무숲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또한 그 경제적인 가치까지 인정받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출판사가 세상을 이끌어 갈 수는 없지만, 그 방향을 제시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출판사 스스로가 먼저 건전하고 투명하고, 정직하지 않다면 의미가 없는 일
   이기도 합니다.

   전나무숲 출판사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뤄
   나가는데
는 무엇보다 긍정적인 사고와 열정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저자님들의 원고투고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원고투고 및 문의 사항은 => forest@firfor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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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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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8.1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책 많아보이네요~ 블로그 내용도 기대됩니다~ ^^

  2. 2012.08.29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의지만으로도 100점입니다 부디 끝까지 초심을 잃지마시고 크게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필요한책 있으면 꼭 사보도록하겠습니다

  3. BEST!!! 2017.01.11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입니다. 이런 출판사가 많아져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