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끊임없이 많은 일에 파묻혀 지내기 일쑤입니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해내려다 보니 때로는 스스로 한계에 도달할 때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집중력’과 ‘두뇌를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총 4회에 걸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1) 반복적으로 실시하는 집중력 트레이닝
(2) 이미지 리허설을 하라
(3) 섬광 같은 아이디어를 위한 휴식
(4) 상식이 아닌 반(反) 상식을 활용하라

아침에 일어나면 잠자리에서 5~10분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자. 오늘 가장 중요한 업무인 메인이벤트에 열심히 매달리고 있는 모습이나, 그것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 모습, 혹은 메인이벤트를 끝내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마치 영화를 보듯이 머릿속에 그리면 된다.

이것이 ‘이미지 리허설’이라고 하는 테크닉이다. 중요한 것은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들기 전에, 오늘 아침에 이미지 리허설을 했던 일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눈앞에 놓인 업무에 뚜렷한 목적이 있다면 업무 내용이 같더라도 힘을 쏟는 정도가 달라진다. 즉 바람직한 모티베이터는 업무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어떤 일이든 반드시 모티베이터가 존재한다. 이것을 발견해 분명히 인식하면서 일을 처리한다면, 어떤 일이든 매력적인 일로 탈바꿈한다.

업무에 몰두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업무에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 좋다. 아침에 출근하면 먼저 오늘 해야 할 일을 전부 적어 본다. 이때는 시간적 우선순위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우선순위를 정했다면 그 다음에는 이것을 스케줄 수첩에 적어 두자.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될 수 있는 한 오전 중에 처리하는 것이 좋다.

목표도 휴식도 작게 나누면 집중력이 자연히 높아진다. 그렇게 하루하루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것이 습관화되면, 지속력이 몸에 배어 그전까지 고통스럽게 여겨졌던 일도 별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게 된다.


Mike Rohde's Custom Moleskine Planner by Mike Rohde 저작자 표시비영리

미션이란 일을 하는 데 있어서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때까지 그다지 바뀌지 않는 신념이나 신조와 같은 개념이다. 지금 바로 당신의 미션을 수첩에 적어 넣고 그것을 자주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이자. 당신의 집중력이 눈에 띄게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업무 성과 역시 올라갈 것이다.

최상의 업무 수행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심리 상태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가령 시간대와 장소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다. ‘나는 이 시간대에 머리 회전이 빠르다’든가 ‘여기에 오면 집중력이 높아진다’와 같은 식이다. 요컨대, 평소부터 민감하게 활력이 넘치는 시간대와 장소를 살펴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잘되는 나를 만드는 최고의 습관>, 고다마 미쓰오, 도서출판 전나무숲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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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희 2011.10.14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