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서양의학으로 치료하느냐, 혹은 한의학으로 치료하느냐가 아니다. 어떤 방법이 됐든 중요한 것은 고혈압의 근본원인을 치유하고 몸의 균형을 되찾아서 정상 혈압으로 만드는 것이다.

약으로 혈압을 떨어뜨려 수치상의 정상 혈압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근본원인을 찾아 몸의 균형을 되찾음으로써 정상 혈압을 회복할 것인가? 어떤 방법이 올바른지는 누가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서양의학의 아버지히포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은 의사들만의 일급 비밀을 남겼다.

우리 의사들이 성공하는 것과 똑같은 이유로 주술사도 성공을 합니다. 모든 환자는 몸 안에 자신만의 의사가 있습니다. 환자 몸 안에 각각 자리 잡고 있는 의사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것이 의사가 해야 할 최상의 임무입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러한 의학의 아버지의 뜻을 거스르고 눈앞의 이익 중심으로 치료를 하는 후예들이 지금 이 시대에 넘쳐나고 있다는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출판사)

● 지은이 _ 선재광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현재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건강 증진을 위한 단식원도 운영하는데,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3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의학 설명은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다고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전조증상만 알아도 병을 고칠 수 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 《초超 건강법》, 《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등이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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