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병은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 알코올성, 약제성, 자가면역성, 대사장애성, 선천성등으로나눈다. 증상은간염, 간경변증, 지방간 등으로 분류한다. 간장병은 원인과 증상을 나타내는 병명을 조합하여바이러스성 간염’, ‘알코올성 간질환등으로 진단한다

바이러스성 간염은 다시 급성간염, 만성간염, 전격성 간염으로세분된다. 한국인은 간장병 가운데 바이러스성 간염에 많이 걸린다. 그중에서도 B형과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이 60~85%를 차지한다

한국인에게서 발생하는 간장병의 원인은 대부분 간염바이러스다. 현재까지 발견된 간염 바이러스는A, B, C, D, E, F, G형으로모두7종이다. 간염은 크게 급성간염과 만성간염으로 나눈다. 간에 생긴 염증이 6개월 이내에 회복되면 급성간염’,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간염으로 구분한다

만성간염의 원인은 대부분 간염바이러스인데, B형 간염바이러스가 약 50~70%, C형간염바이러스가 약 10~15%를 차지한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자가면역성 간질환, 대사성간질환(윌슨병 등) 등이 있다.

급성간염이 급격히 악화되어 간세포가 광범위하게 파괴되는 경우를 전격성 간염이라하는데, 이는 사망률이 70~80%에 이르는 매우 위험한 질병이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단행본에서]

출처: <간을 살리는 밥상> (전나무숲 출판사)


● 감수 지은이 _ 주부의벗사

저자 주부의벗사는 내과의사, 한의사, 약학자, 영양관리사, 운동치료사, 건강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전문가 39명이 모여 이 책을 집필했다. ‘인체의 화학공장’이라 불릴 만큼 중요한 장기인 간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이 많고, 뚜렷한 예방책이 알려지지 않은 현실을 안타까워한 이들은 최신의 간 지식을 비롯해 생활 속에서 간 건강을 향상시키고 간장병을 치유할 수 있는 정보를 이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온 국민이 스스로 간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 인터넷 서점 및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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